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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과 송정미역

미역은 우리 식생활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바다의 천연식품으로 부산의 기장과 송정 미역은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지역토산품이다. 이 미역은 미역국을 비롯하여 미역쌈 등으로 우리들의 식탁에 자주올라 미각을 돋우는 식품이다.
미역은 문헌기록에서도 고려시대부터 이미 중국에 수출했고, 오늘에는 가공품으로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다.
기장과 송정의 돌미역은 해류와 착생의 여건으로 질이 좋아 무슨 요리를 해도 쫄깃쫄깃하면서 단맛을 가졌다.
조선시대에는 미역이 궁중의 진상품으로 당시에도 기장미역은 유명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곳에서 나는 돌미역은 봄이면 생으로 많이 팔리지만 생산이 많을 때에는 대발 위에 말려서 팔때는 기장미역이란 상품으로 전국 각지역으로 팔려 나간다.
지금은 양식미역이 주종을 이루고 있지만 자연환경이 다른 지역보다 유리하여 질 또한 월등히 좋다고 한다.

자료관리 담당자

수산유통가공과
나경석 (051-888-5444)
최근 업데이트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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