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성 막걸리
금정산성 자연이 만든 특별한 가치 민속주 1호, 금정산성막걸리
금정산성막걸리는 술빚기에 적합한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는 해발 400m의 청정 환경을 갖춘 금정산성마을에서 제조됩니다. 깨끗한 자연환경속에서 발효된 금정산성 유가네 누룩과 250m 암반수를 사용하여 금정산성 전통 막걸리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100% 국내산 살아있는 쌀막걸리로 누룩 질이 좋으며, 산수로 술을 빚기 때문에 은은한 향과 구수한 맛이 일품입니다. 제조 공정에서 전통 양조 방식을 그대로 따라 만든 발효주로 우리나라 많은 막걸리 중에서 향토민속주로 지정되어 있는 대한민국 민속주 1호 막걸리입니다.
대한민국 최초 막걸리분야 식품 명인
부산의 대표 전통주 금정산성토산주 유청길 대표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전통성과 정통성 등을 인정받아 식품명인 제4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막걸리 제조방법도 전통누룩과 전통방식인 단사입으로 전통막걸리를 생산함으로써 자연환경과 전통기술이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것이 금정산성막걸리만의 특징입니다.
금정산성막걸리 제조과정
하나. 우리 전통 족타식으로 건강한 누룩을 만듭니다.
둘. 쌀을 깨끗이 씻어 물에 잘 불린 후 불린 쌀을 물기를 빼고 시루에 안쳐 고두밥을 만듭니다.
셋. 고두밥을 차갑게 식혀 잘게 부순 누룩과 버무리고, 물을 넣고 잘 풀어지도록 치대줍니다.
넷. 술독에 치댄 술덧을 넣습니다. 술독은 면포로 덮어줍니다.
다섯. 하루에 한번씩 술덧이 잘 섞이도록 위아래로 저어줍니다. 일주일 정도 발효시킵니다.
여섯. 발효된 술을 체에 걸러냅니다. 살아있는 생막걸리로 유통기한이 짧은 만큼 건강합니다.
홈페이지 https://sanmak.kr/shop/index.php (금정산성토산주)
※ (유)금정산성토산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2016년 선정(2026년 재선정) 업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