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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정원 6화

휘릭 원시생태선언 맹신자 : 잡았다!! !! 
                강주형사 : (엄청나게 강력해진 것 같은데! 이게 다...어우-! 영감님..!)
원시생태선언 맹신자 : 와하하하학 이겼다-! 여긴 안 부서진다고! 
                강주형사 : 그래, 이 괴물아, 여긴 안 부서져도...더듬 더듬(가방에서 잡는 중) 넌, 텁 부서진다!! 콰가각(책으로 때림)
강주형사 : 콜록 콜록 부-웅(다른 원시생태선언 맹신자들 나타남) !! !! 탓
강주형사 : (뒷걸음치는 경주 그런데) ?! 막다른 곳! 정면 돌파?! 어쩌지...? 
                공희귀박사 : .....형사님,
공희귀박사 : 여기로 나가자구- 텁  강주형사 : 장난쳐요? 
                공희귀박사 : 벽은 말이야.... 까득(캡슐) 문이 될 수 있다고. 
                강주형사 : 그 캡슐..! 퐁-(캡슐 뜯음) 
                공희귀박사 : 잘 피해!! 콱(벽에 캡슐 꽂음)
팟 !! 강주형사 : 방패 꽃이 창이 될 줄이야.... 
                공희귀박사 : 감탄할 시간 있나? 빨리 여길 부수자고. 저놈들 금방 일어날 거야.
강주형사 : 그럼 다 같이...!! 콰악 타앗 쾅(벽 부수는 중) 겁나 단단하잖아 ...!!
강주형사 : 응?! 뭐해요, 같이 안하고?! 최충만박사 : 자네....누구.....였더라?!
강주형사 : 여....영감님....
                미로정원 6화 집으로 글 그림 김태영
                
                텁 투둑(원시생태선언 맹신자들 일어남)
공희귀박사 : 징글 징글한 것들....!! 
                원시생태선언 맹신자 : 크르륵 
                공희귀박사 : 형사님-! 거긴 버려두고 우리끼리라도 하자고!
공희귀박사 : 형사님, 내말 듣고 있는 거지?! 최충만박사 : 이..봐 이게 대체, 강주형사 : 부숴버려.
강주형사 : 부숴버리라고 아빠! 
                공희귀박사 : 앙? 아빠라니?! 파앗 윽!!
쿠르릉 공희귀박사 : 이건!? 조심해! 이상한 차가....!!
그아아앙(검은 옷 남자가 탄 차 나타남) 강주형사 : 저놈, 전부 덮칠 셈이야!!
강주형사 : 발로 차요! 부아아앙
강주형사 : 당신이 해야 해! 여긴 당신이 만든거예요-! 
                최충만박사 : (환청 - 그 여자가 왔어. 여긴 부서질 거야.)
                강주형사 : 날려버리라고-!! 아빠!
콰삭 쩌억 쩍 쩌저저적-!!(최충만박사가 발로 벽 부순다)
쩌쩍 쩌쩌쩍 쩡-쨍그랑- 채채챙 채채채채챙
강주형사 : 저건?! 우물이다!! 강주엄마 : 왔구나. 강주형사 : 엄마! 
                최충만박사 : 다..당신...!
강주엄마 : 이제야 다 모였네, 우리.
                최충만박사 : ...여보. 
                강주엄마 : 돌아갈 준비해요. 
                최충만박사 : 가다니, 어디로..? 
                강주엄마 : 부용화가 있는 곳. 집으로.
강주엄마 : 얘들이, 안내해줄 거야.
                과거 회상
                강주엄마 : 당신이 연락 할 줄은 몰랐는데, 
                최충만박사 : 음... ....미친 소리 같겠지만... 강주엄마 : 음? 
                최충만박사 : 우리 다시... 강주엄마 : 설마, 합치자는 얘긴 아니겠지..? 최충만박사 : ?!
강주엄마 : 여전하네, 그 뜬금포...! 강주도 불러야지.
삐이이. 쿨럭~!! 그렇게... 쿨럭!!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다. 마인드 수사의 자료를 토대로 사건은 반전의 기회를 맞았고, 현장에서 목격자를 수소문한 끝에...
찻 길에 서 있던 아이를 피하려다 차가 추락했다는 것을 밝혀냈다. 덕분에 최 박사는 용의자 신분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강주엄마 : 으음~ 강주형사 : 깨어났어! 엄마. 
                최 형사의 엄마 이부용도 의식을 회복했다. 그녀가 깨어나면서 한 첫 마디 말은 꽃이 폈다 였다.
                
                50일 뒤 온천천. 
                강주형사 : 휘유욱~ 아빤 여전히 저 꽃들 끔찍 해? 최충만박사 : 음? 무슨 소리냐 저렇게 훌륭한데. 강주엄마 : 파하
강주형사 : 어이구~ 그러셨구나아~ 
                강주엄마 : 그나저나 최강주, 너 그 옷 언제까지 입고 있을거야? 
                강주형사 : ........ (난, 그 수사 이후로 몇가지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 다 알면서 그냥 놔뒀겠다. 
                강주엄마 : 귀엽잖아~. 
                
                한가지는 계절의 구분이 사라졌다는 것이고, 
                강주엄마 : 요 앞에서 탕수육 먹고갈까? 최충만박사 : 좋지. 설거지 안녕이다.
강주엄마 : 강주 너도...?! 뭐야, 또 어디가?
                강주형사 : 난 패쓰~.
                또 다른 한가지는... (여기쯤인데....!) 오....!! 역시 있다, 있어....!! 이 균열....! 역시 착각이 아냐. 뽀각. 아~?
어디까지..... 이어져 있을까...? 너네들을 쫓아서, 뭔가가 여기도 부수로 오고 있는 거야? 후후~ 어쩐지, 설레네...
                
                마침. 온천천 산책로
꼬르륵 꼬르륵~. 노숙자 : 아따~ 냄새 좋으다~! 꼬르륵~ 꼬륵 꼬륵. 
                호떡 : (뭐지 이 할아버지...) 할배요~ 근엄 카리스마. 몇개 드실랍니까? 말씀만 하이소! 
                노숙자 : 100개~ 호떡 : 아하! 
                진짜 마침.
후기. 드~디~어.... 종결!! 이 느낌을, 말로 다 표현 못 하겠어. 후기 란..... 후~기분 좋다 였던가! 무엇보다 하고픈 말은... 이 아래 글로... 
                12월부터 3월까지 긴 시간 동안 같이 고생해준 여러분들께 이 웹 지면을(?) 빌어 고마움을 전합니다. 시작을 열어주신 예랑 작가님과, 마무리까지 무사히 안착시켜주신 수민 선임님, 멘토로 참여해주신 태헌 작가님.
                교정작업을 해주신 메조미디어, 출연과 채색 편집까지 삼위일체로 함께 해 준 드렁큰 베어.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부산스러운 웹툰과 끝까지 함께해준 독자님 고맙습니다. 좀 더 재밌는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안녕히~! 뿅!
                아,그리고. 저으기~ 무슨일이 생긴다네요~. 과연... 이 미로는...? 미로정원 관련 영상이 올라오는 작가 블로그. http://blog.naver.com/animacus
                
                감수 김태현.
                
                본 콘텐츠는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부산 브랜드 웹툰 입니다. 부산광역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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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영 (051-888-5154)
최근 업데이트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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