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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흠 주무관이 갔다. 시즌2) -8편-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빵에 진심인 마음 빵빵한 사람이야기.

부서명
노인복지과
전화번호
051-888-3297
작성자
윤도흠
작성일
2024-05-24
조회수
673
첨부파일
내용

노인일자리 하면 ‘여전히’ 쓰레기 줍기, 등굣길 교통 지도만 떠오르시나요?

‘올해는’ 우리 시 6만 3천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천여 개 노인일자리사업!

그 중엔 '이런 것까지?, 이런 일도?' 하는 일자리도 있답니다.

궁금증 해소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

그리고 매주 금요일마다 한 편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침마다 고소하고 맛있는 향기가 솔솔~

따뜻하게 갓 나온 마들렌, 휘낭시에, 에그타르트가 

진열대에서 손님을 기다립니다.

여기는 시니어 카페 ‘다방’

세대를 쫀득하게 아우르는 전문 파티셰 두 사람이 직접 만든

특별한 빵을 맛보러 오세요

연제시니어클럽 ‘다방사업단’이야기, 정체가 궁금하시다면 클릭해주세요!



★다방사업단 이야기는 유튜브 ‘원이의 자급자족’ 영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주소는 https://youtu.be/68e3fOqXIlg?si=8HAONCkbSkGJvBrg

영상제작: 市 뉴미디어담당관실)


* 기획 및 제작 : 市 노인복지과 윤도흠 주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