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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49-3
- 관리기관
- 복천박물관
- 구조
- 스테인레스 스틸, 아크릴 우레탄 도색
- 건립취지
- 입방체의 무의식 공간에 형상의 단계를 보여줌으로써 공간의 변화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4개의 언덕형상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복천동의 장소성을 조형화하였다. 원색의 yellow는 강렬하지만 주변 환경에 생기를 주고 하나의 평면에서 파생되어 변모하는 언덕이미지는 자연에서 문명으로, 문명지역에서 문화공간으로 변모하는 복천동의 미래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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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동구 범일동 254-8
- 관리기관
- 부산광역시 동구청
- 구조
- 기념비
- 건립취지
- 일본으로 떠나는 조선통신사들이 잠시 머물면서 용왕에게 안전한 항해를 기원했던 제사(해신제)를 지내던 역사적 사실을 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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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동 542-34
- 관리기관
- 복천박물관
- 구조
- 스테인레스 스틸, 아크릴 우레탄 도장, 목재
- 건립취지
- 가야시대의 토기를 발굴현장에서 찾아내어 조각조각 맞춘 듯한 형상을 네거티브하게 구성한 작품이다. 토기 안의 가는 선들은 크랙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 지역의 작은 골목길들 작품 형상화한 것으로 토기가 이 지역에서 만들어지고 사용되어졌다는 작품이다. 토기 작품의 몸체에 앉을 수 있도록 의자를 설치하여 사람들이 작품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가야시대가 철기문명의 발신지임을 착안하여 전체적으로 녹슨 철의 색을 사용하여 가야의 가장 우수한 기술력 중 하나였던 철기와 토기의 형상을 작품에 공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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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동 11
- 관리기관
- 복천박물관
- 구조
- 콘크리트, 벽돌, 목재, 도자타일
- 건립취지
- 칠두령의 본래의 주술적 의미와 권위적 가치보다는 칠두령의 조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였다. 약간은 미래 지향적인 구성을 택하였고 복천동의 역사적 가치와 출토물의 주류를 이루는 철기와 토기의 느낌을 담고자 하였다. 또한 감상용의 구조물로서만 아니라 어린이의 놀이터와 벤치 기능을 적용하여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스트리트 퍼니처(Street Funiture)의 역할도 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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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49-60
- 관리기관
- 문화관광과
- 구조
- 스테인레스 스틸
- 건립취지
- 오늘날의 복천동을 지켜주면서 액을 막아주는 수호신이란 의미로서 태양 빛을 받으며 은색 광채를 발하는 두 마리 말을 표현한 작품이다. 복천동박물관에 소장된 가야 유물가운데 말과 관련된 부장품이 많았던 점에 착안한 것이다. 복천동 일대를 누볐던 옛 가야인들의 기상과 용맹을 상상하며 그들의 모습을 두 마리의 말로 환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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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49-31
- 관리기관
- 문화공보과
- 구조
- 스테인레스 스틸, 아크릴 우레탄 도색
- 건립취지
- 동래구의 구화인 매화를 이미지화하여 수묵화적 느낌을 반영한 작품이다. 나뭇가지로부터 매화가 바람에 흩날리는 시적인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회색빛 축대이지만 햇살이 가득한 장소를 선택하여 복천동 마을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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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49-31
- 관리기관
- 문화공보과
- 구조
- 스테인레스 스틸, 아크릴 우레탄 도색
- 건립취지
- 열악한 자연환경 속에서도 자생하는 선인장의 생명력과 강인함을 나타낸 작품이다. 도로변 옹벽시멘트위에 야생하는 선인장과 조화를 이루어 복천동에 이미 있었던 듯 경관에 어울리는 조형물이다. 옹벽에서 입체감 있게 펼쳐진 선인장은 복천동의 오랜 역사성과 미래의 생명력을 상징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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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49-43
- 관리기관
- 문화공보과
- 구조
- 스테인레스 스틸, FRP, 아크릴 우레탄 도색
- 건립취지
- 옹기종기 모여 사는 복천동 마을의 집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작은 창문은 사람의 눈이 되고, 물탱크는 호기심 많은 형태로 표현되며, 녹색의 나무는 개나 고양이의 형상이다. 실제의 집과의 비교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동화적 재미와 삶의 여유를 갖도록 의도하고 있다. 집이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어쩌면 가장 중요한 정신적 육체적 안식처이다. 나는 사람을 집으로 비유했고, 집과 집을 통해서 정신적 유대감을 표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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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46-3
- 관리기관
- 문화공보과
- 구조
- 스테인리스 스틸, 아크릴 우레탄 도장
- 건립취지
- 복천동의 따뜻한 햇살 속에서 피어나는 꽃들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작품이다. 가야문명이 번성했던 복천동은 따스한 햇살과 맑은 공기를 가진 오래된 삶의 터전이다. 작품설치공간은 삭막한 담벼락이지만 복천동에서 가장 햇살이 오래 머무는 곳이다. 복천동은 자연의 혜택을 받는 삶의 터전으로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공간, 그리고 찬란한 역사와 새로운 희망이 공존하였으면 바라는 공간, 여전히 따스하고 정(情)이 넘치는 삶의 공간임을 ‘꽃’이라는 생명체를 통해 표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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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50
- 관리기관
- 복천박물관
- 구조
- 스테인레스 스틸, FRP, LED조명
- 건립취지
- 복천동 고분에서 출토된 항아리, 그릇받침, 접시, 이형토기 등의 형태를 이용하여 박물관 주차공간에 작품 가로등을 설치함으로써 역사적인 장소를 부각시키고 현대적 감각과 예술적 표현을 통해 현대적으로 문화공간화한 작품이다. 실제로 가야시대에 등불로 사용되었던 토기를 중심에 배치하여 상징성을 부여하고 토기 조명 등을 디자인하였다. 정면은 높낮이를 조정하여 리듬감과 생명감을 부여하였으며, 측면에서는 좌우에서 중심으로 모이면서 앞으로 전진하는 약동감을 강조하였다. 고분출토유물의 형태를 낮에는 파스텔톤으로 감상하고 밤에는 빛나는 가로등으로 탄생하여 찬란했던 가야문화를 상징하여 복천동을 밝혀준다.
조형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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