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위훈을 기리는 뜻깊은 현충일입니다.
가정과 직장에서는 조기를 게양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10시 정각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추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다 함께 올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