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05-26
조회수 971
2016년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입니다.
삶이 이토록 아름답던가
처음 본 길 위에서 나는 울어버렸다.
이면우'여름은 끝났다'중에서 / 배은경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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