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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및 업무

조직 및 업무

1963년 직할시 승격 이후 급격한 도시화 현상과 함께 시세가 양적으로 팽창되고 세계화·개방화의 흐름에 따라 외국 유수 도시들과의 교류도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되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전담부서 없이 총무과 의전계에서 국제관계 업무를 담당하다 '90.7.10 처음으로 총무과에 국제교류업무를 전담하는 국제협력계가 신설되었다. 그 후 '93.4.25자로 내무국 국제협력담당관실(국제협력계, 국제교류계)로 확대 개편되었으며, '93.1.7 기획관리실 산하로 직제를 조정하였다. '94.3.24에는 급증하고 있는 국제관계업무를 능동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1개계를 증설, 국제기획계, 국제협력, 아주·구미계로 확대 편성하여 문화관광국 산하로 직제를 조정하였다.

'98.9.21 조직 축소에 따른 직제 개편때 국제교류 분야와 통상분야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경제진흥국 산하 국제통상과로 조정되었다가 그 후 '99.7.29 직제 개편으로 국제교류분야와 관광분야가 통합되어 문화관광국산하 국제협력관광과로 조정되었고 2001.2.15 국제회의담당을 신설 하면서 국제협력과(국제협력, 국제교류, 국제회의담당)로 분리되었고, 2008.7.7일부로 국제협력과로 조직개편 된후, 2012. 1. 1 부로 외국인지원담당이 신설되고, 기존의 국제회의담당은 문화체육관광국 전시컨벤션과로 조직개편 되었다. 2014년 7월 민선 6기에 접어들어 조직의 쇄신과 발전을 위해 2015.1.1.일자로 국제협력과는 문화관광국 산하로 직제를 조정하였으며 도시브랜드팀이 신설되고 외국인지원팀은 여성가족국 여성가족국으로 이전되었다.

현재 국제업무는 각종 국제화업무의 총괄 기획조정, 외국도시와의 자매결연 및 행정협정체결, 자매도시를 비롯한 주요 외국 도시와의 교류 추진, 국제관계단체 운영지원, 국제회의 개최 참여, 각종 국제 정보자료 수집 관리 등으로 구분된다. 외국 도시와의 자매결연은 1966.6.30 대만의 가오슝시와 결연을 한 이래 자매(우호협력)도시가 5대양 6대주에 걸쳐 26개국 36개 도시로 늘어났다.

한편, 교류의 내용면에 있어서도 큰 변화가 있어 과거 세계화의 필요성이 절실 하지 않았던 시기에는 실리추구보다는 상호 친선 도모가 교류의 근간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으나, WTO체제의 출범 등 세계 정치, 경제 질서의 개편과 함께 국경을 초월한 무한 경쟁체제의 세계화 시대를 맞아 도시간의 협력 및 연대가 요구되면서 통상, 상호 투자, 관광객 유치, 공동이익 등 실리 추구 위주로 전환되고 있다.

자료관리 담당자

국제협력과
강경돈 (051-888-5082)
최근 업데이트
20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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