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제수도 실현! 시도민의 뜻으로
하나되는 부산·경남
박형준 시장, “행정통합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엔진, 정부 제도적 시스템 보장해야”
2028년 통합 목표로 한 부산·경남 행정통합 로드맵 제시!
부산시, 오늘(26일)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최종 의견서 전달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