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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소상공인 여러분!! 코로나19 극복에 동백전이 힘이 되겠습니다 -

동백전 월 한도 100만원 10% 캐시백, 4월까지 연장
부서명
소상공인지원담당관
전화번호
051-888-4792
작성자
윤소윤
작성일
2020-03-29
조회수
6809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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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4월까지 월 한도 100만 원 캐시백 10% 연장으로 지역 소상공, 전통시장 등 매출액 증대 기대 ◈ 3. 25. 기준 가입자 47만 5천 명, 발행액 2,042억 원, 결제액 1,665억 원에 이르러 ◈ 4월 중 부산은행 「동백전」카드 출시 및 전체 택시 결제 가능해 사용 편의성 증대
내용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 소상공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매출 증대 및 경기 활성화를 위해 부산 지역화폐「동백전」의 월 한도 100만 원 캐시백 10% 지급 기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30일 지역화폐 동백전 출시기념으로 오는 1월 31일까지만 월 100만 원 한도에서 1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그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5월 이후 월 한도 및 캐시백 혜택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은 시민들의 큰 호응으로 현재까지 일 평균 7천여 명씩 가입자가 증가하며 3월 25일 기준으로 가입자 수는 47만 5천 명, 발행액은 2,042억 원, 결제액은 1,665억 원에 이르렀다.

 

(1월 말 누계) 가입자 수  9만 3천 명, 충전금액 206억 원, 결제금액 148억 원 

(2월 말 누계) 가입자 수 29만 3천 명, 충전금액 957억 원, 결제금액 748억 원 

 

  또한, 4월에는 부산은행에서 「동백전」카드가 출시되고 기존 일부 택시에만 가능하던 동백전 카드 결제가 전체 택시로 확대돼 시민들의「동백전」카드 발급 및 사용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거돈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의 월 한도 100만원 캐시백 10% 이벤트를 4월까지 연장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지역경제의 활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