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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역사

동래역사

동래역사(東萊驛舍)는 동래구 낙민동 12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동해남부선은 전장 147.8km의 선로 중 경주~포항 사이는 1918년 10월 31일에 개통되었으나, 1930년 7월 10일 부산진방면에서 착공하여 1934년 7월 16일 부산진~해운대사이의 18.9km가 개통되었고, 부산진~울산~경주 사이가 완전히 개통된 것은 1935년 12월 16일이었다. 이 동해남부선은 동해안의 해산물과 연선(沿線)지방의 자원수송을 목적으로 부설되었다.

동래역은 동해남부선이 부설되면서 생긴 역으로 1933년 7월 15일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하여, 1934년 8월 15일에 동래역사(東萊驛舍) 건물을 신축하고 수 차례의 개수·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또한 동해남부선의 부산역에서 해운대역과 울산역으로 연결하는 중간 기착의 역할을 하는 역으로, 일제강점기 때에는 동래지역의 많은 물자와 운송수단은 물론 여객 수송을 담당하였다. 동래역은 승강 및 하차장 규모가 여객승강장 1개, 화물홈 1개, 하차장 상옥 1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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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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