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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조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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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관인가

우리나라의 바다지도(海圖)를 만드는 기관이다. 1949년 해군 본부 작전국 수로과로 창설되어 1963년 교통부 수로국으로 이관된 이래 행정부에서 관할하고 있다. 2013년 해양수산부가 부활하면서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으로 재편되었으며 국가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수도권에서 부산 영도로 이전하였다.

우리나라 해역에 대한 해양측량, 해양관측 등 해양조사를 통하여 해도 및 해양 관련 정보를 수집·연구하여 해운, 수산, 해양개발과 관련된 인접 산업분야 및 군(軍)과 각종 연구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국제수로기구(IHO)와 동부아시아수로위원회(EAHC) 등 국제기구와의 업무협력을 통하여 우리나라 관할 해역을 조사·확정하고 국제기구에 해양지명을 등록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밀물·썰물정보, 해수욕장정보도, 요트낚시도 등 다양한 주제도를 제공하여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이전효과

해양조사 부분의 첨단기술 이전 및 국가기관의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으로 해양클러스터 구축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양수산 혁신지구 특성을 살린 지역대학 공동 프로젝트 참여 및 지역대학 졸업자의 취업기회 증가 등 우수인력 유입되어 경제파급효과가 1,148억원에 달하고, 1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관리 담당자

대외협력담당관
황선화 (051-888-1441)
최근 업데이트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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