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의 수도이자 태평양 연안의 도시로, 파나마 만과 파나마 운하의 입구에 위치하였다. 금융, 교통, 관광 등 서비스업이 발달하였으며 육상은 물론 항공교통의 요지이다. 파나마운하는 역내 항공⸱해운 및 물류 허브이자 북미-남미/태평양-대서양 을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국가 재정 수입 반 이상이 운하지대에서 나온다. 라틴아메리카 최대의 국제 금융 중심지로 달러화가 자유로이 유통된다.
주요현황
면적 : 275㎢
인구 : 1,180천명
지역특성 : 파나마 공화국의 수도이며 중앙아메리카 태평양 연안에 위치
자연환경
열대성 기후로 5월~12월은 우기, 1월~4월은 건기
연평균기온 30℃ (일 년 내내 21℃에서 35℃를 오르내림)
주요산업 : 산업 구조는 금융, 교통, 관광 등의 서비스 업
주요 교류내용
2016년
부산-파나마시티 우호협력 체결
일시 : 2016. 9.28.(수) 09:30 ~ 10:00
장소 : 파나마시티시청
참석자 : 시장 등 10명
주요내용 : 양도시간 우호교류 확대 방안 협의(물류․ 항만․ 해양 ,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및 인적 교류 확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