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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출범

인구, 산업, 교육의 수도권 집중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산업, 인재공간, 교육의 수도권 집중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수도권 집중도
- 수도권인구50.1%
- 100대 기업본사 90%
- 신용카드사용액 72.1%
광역시ㆍ도별 소멸위험지수
- 전국평균 0.84 울산이 0.84넘고 경남,부산은 아직 평균0.84에 못미침
100억 이상 투자받은 스타트업 수
- 2014:10
- 2015:19
- 2016:19
- 2017:16
- 2018:63
2019: 161(비수도권 12개, 수도권 149개(92.5%))
부울경은 힘을 합쳐 수도권 일극주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축이 되겠습니다.
부울경은 힘을 합쳐 수도권 일극주의에 대응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축이 되겠습니다.
- 연대와 상생발전을 위한 전담기구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출범
   → 공동협력사업 발굴, 중앙정부 권한이양, 국비확보 공동대응

초광역 사업 추진체계

1시간 생활권 조성으로 더욱 가까워지는 부울경이 되겠습니다.

열차사진

  • 부산-마산 전동열차 국가시설 개설 및 운영
  •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
  • 광역교통시스템 구축 (통합환승, 광역급행버스, 광역BRT)

전략산업 인재 혁신으로 같이 성장하는 부울경이 되겠습니다.

공사현장 일하는 사진

  • 부울경 지역혁신 플랫폼 통합
  • 인공지능 융합혁신인재 양성
  •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친환경 기술로 맑고 푸른 부울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 사진

  • 수소배관망 구축
  • 수소광역버스 및 수소충전소 구축
  • 친환경 선박 전주기 혁신기술개발

부울경의 미래

부울경 초광역 협력을 통해 동북아 8대 초광역도시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부울경 초광역 협력을 통해 동북아 8대 초광역도시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부울경→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 진입(서울, 오사카, 나고야, 도쿄, 상하이, 베이징, 홍콩, 대만)

자료관리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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