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주 남부에 위치한 몬트리올은 풍부한 문화유산과 역동적인 경제로 잘 알려진 활기차고 다채로운 대도시이다. 북미에서 가장 큰 프랑스어권 도시인 몬트리올은 유럽의 매력과 북미의 혁신이 독특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항공우주, 정보기술, 영화, 생명공학 등 창의적인 산업과 기타 산업의 주요 중심지로 창의성과 기술 발전이 매우 우수한 대도시이다.
광역 지역에 420만 명이 넘는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몬트리올은 역사적인 뿌리와 현대적인 비전을 모두 품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더불어, 다수의 영화제를 포함한 여러 축제가 개최되고, 활발한 예술 활동을 주도하는 중심지로 잘 알려져 있다. 몬트리올의 온화한 기후는 눈이 많이 내리는 긴 겨울을 특징으로 하며, 겨울 스포츠와 액티비티를 위한 그림 같은 풍경을 가지고 있다.
몬트리올에는 국제협력의 활기찬 중심지로, 외교와 국제 협력을 증진하는 수많은 국제기구가 위치하며 다양한 국제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몬트리올은 도시 외교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제적 도전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국제도시 네트워크의 핵심 주체로서, 몬트리올은 글로벌 파트너십과 교류를 촉진하며 국제적 네트워크 연결의 핵심 고리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몬트리올의 사회적 포용성, 생태적 지속 가능성, 혁신에 대한 노력과 의지는 도시 개발과 발전의 본보기로 자리매김하였다.
안상영 전 부산시장과 피에르 부르크 전 몬트리올 시장은 2000년 9월 19일 몬트리올에서 자매도시 협정에 서명했다.
주요현황
위치 : 캐나다 퀘백주 남부
인구 (2021 센서스)
광역 지역: 4,291,732명 / 섬: 2,004,265명 / 도시: 1,762,949명
주요성과
- 환경 등 도시 차원에서 공동 해결이 가능한 이슈들의 발굴과 구체적인 협력 프로젝트 추진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 시장 등 주요인사의 상호 교환방문 등을 통해 자매도시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활성화해 나갈 것을 협의
환경분야 실무교류단 몬트리올市 방문
기 간 : 2007.6.13(수) ~ 6.19(화) ▷ 5박 7일
방문도시 : 캐나다(몬트리올)
방 문 단 : 하수도과장, 하수시설담당, 대기보전담당, 환경시설공단 환경연구센터장
주요성과
- 양국 都市간 환경업무 교류 → 상호교류 찬성
- 몬트리올市 하수처리장 → 처리시스템 분야는 우리시가 우수
- 수자원 및 지하상가 공기질관리 → 선진 노하우 축척
- 2012년 우리시 IWA 유치 → 민간단체 주도로 추진할 것을 권유
몬트리올 시장 제주도 UCLG 회의 참가
기 간 : '07. 10. 28(일) ~ 10. 31(수) ▷ 3박 4일
방문인원 : Gerald Tremblay 시장내외, 수행비저
조치사항 : 정해문 국제자문대사 제주도에서 몬트리올 시장 면담, 시장 기념품(자개 보석함)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