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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3차 기업애로해소위원회 개최 - 경제부시장 회의 주재로 위원회 위상 격상 -

부서명
기업지원과
전화번호
888-6492
작성자
김종성
작성일
2013-10-23
조회수
172
공공누리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부제목
◈ 부산시, 10. 24. 15:00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제33차 기업애로해소위원회’개최, 이번 위원회부터 경제부시장이 직접 회의 주재 ◈ 2014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안, 남녀고용평등 수상기업 우수기업인 선정 등을 심의하고 공장부지 내 공유지 매각 신청, 의료기관 세탁물 처리업체 이전·폐쇄명령에 대한 유예신청, 녹산산단 근로자복지회관 건립 등을 논의
내용

부산시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제33차 기업애로해소위원회(이하 위원회)’를 10월 24일 오후 3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중소기업 육성에 필요한 융자 및 보조를 위한 2014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안과 남녀고용평등 모범기업상을 수상한 기업에 대한 우수기업인 선정 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공장부지 내 공유지 매수 신청, 의료기관 세탁물 처리업 이전·폐쇄명령에 대한 유예신청 등의 기업애로안건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지난 9월 25일 ‘부산광역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공포 후 열리는 첫 회의로 종전 경제산업본부장 주재에서 경제부시장 주재로 위상이 격상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부산시는 위원회 위상 격상으로 향후 지역 중소기업 애로 해결을 위해 더욱 심도 깊은 회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 손톱 밑 가시뽑기’에 대한 기업애로해소대책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강화하고자 조례를 개정하였고 향후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 등 관련 유관기관들의 협조를 받아 위원들의 직위를 격상하여 기업애로해소대책위원회의 기능을 더욱 강화시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