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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하는 조직, 양성이 평등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 부산시, 2013 하반기 시 직원 성희롱 등 예방교육 실시

부서명
여성정책담당관실
전화번호
888-1221
작성자
이옥경
작성일
2013-10-15
조회수
265
공공누리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부제목
◈ 10.16. 14:30, 시청 1층 대강당에서‘건강한 직장문화, 거울신경세포가 살린다.’라는 주제로‘하반기 시 직원 성희롱 등 예방교육’실시
내용

부산시는 직원 상호간 상대방을 배려하고 양성평등 및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0월 16일 오후 2시 30분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성희롱, 성매매 없는 부산, 함께 만들어갑시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시 직원 대상 성희롱·성매매·성폭력 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새 정부의 국정추진에 부응하고 성범죄 예방에 공직사회가 솔선하여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인식하에 공익요원, 인턴사원 등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맞춤형 성희롱 예방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부산시 공무원 700여 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행사는 ‘건강한 직장문화, 거울신경세포가 살린다.’라는 주제로 권종희 글로벌NLP코칭아카데미 대표가 강사로 나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특강을 진행하고 강의 후에는 교육 참석자들과 토론 및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성희롱 예방사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성희롱 등 성폭력 예방 전문인력 양성, 다양한 홍보자료의 개발, 예방교육자료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성범죄 등 예방을 위해 전문 강사 강의를 통한 직장교육을 연 3회 실시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 위탁한 사이버교육도 1,100여 명의 직원이 이수토록 독려하고 있다. 또한 학교, 기업체, 유관기관 등에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강의하는 ‘찾아가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 예방교육’도 실시하여 현재까지 62회 9,500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