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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 새 단장- 이용자 접근성 향상?디자인개선?소셜 댓글달기 등 홈페이지 개편 -

부서명
박 녹
전화번호
888-1172
작성자
박 녹
작성일
2013-10-14
조회수
186
공공누리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부제목
◈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www.badatv.com), 10.14.부터 홈페이지 개편 서비스 실시
첨부파일
내용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www.badatv.com)가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시험 운영을 거친 뒤 10월 14일부터 새 단장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메인 디자인을 단순화하여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였고 영상플레이어 변경으로 고화질 영상서비스 및 영상재생 프로그램 설치 과정 생략, 소셜댓글 기능 적용, 웹 접근성 향상 등 이용자 편의 중심으로 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된 주요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복잡하던 메인 디자인을 단순화 하면서도 영상 카테고리를 롤 배너 형식으로 적용하여 모든 영상 카테고리의 접근경로를 메인화면에 노출하여 보다 쉽게 영상을 찾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영상 플레이어를 변경하여 기존 영상보다 고화질의 영상을 서비스 할 수 있으며 영상 재생 시 이용자의 컴퓨터에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재생 가능하게 하여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다.

아울러, 소셜댓글 기능을 적용하여 영상을 시청한 후 느낀 점을 쓰는 댓글달기에 한번의 인증 과정만 거치면 이용자의 다양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댓글 작성 및 공유를 쉽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여 네티즌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부산시 관계자는 “디자인 리뉴얼?소셜댓글 기능 등 네티즌들의 이용편의를 더하는 것은 물론이고 영상을 보는 환경을 개선하여 고화질의 영상서비스 및 영상 이용의 편리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하고, “이를 통해 ‘부산에 관한 모든 영상은 바다TV를 통해서~’ 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지역을 대표하는 영상포털로서 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1년 개국한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BADA: Busan Active Digital Access)TV는 △시정영상뉴스인 ‘다이내믹부산뉴스’ △부산의 핫이슈를 다루는 ‘포커스! 부산은 지금’ △이웃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하는 ‘힐링토크’ 등 연 300여 편 이상의 영상콘텐츠를 제작 방영하고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영상퀴즈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 문 의 : 부산시 미디어 센터(☎888-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