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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보도자료(~'19.03.26)

 

부산시청에 아름다운 간판을 만나러 갑니다!- 10.7~10.11. 시청 1층 로비에서 2013 부산사인엑스포 개최 -

부서명
도시경관담당관실
전화번호
888-3401
작성자
서유정
작성일
2013-10-07
조회수
295
공공누리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부제목
◈ 부산시, 10.7~10.11. 시청 1층 로비 및 도시철도 연결통로에서 (사)부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공동으로‘2013 부산사인엑스포’개최◈ 부산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특별테마기획전, 옥외광고업 종사자 통합 교육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첨부파일
내용

아름다운 간판문화 정착을 위한 ‘2013 부산 사인엑스포(SIGN EXPO BUSAN 2013)’가 10월 7일부터 10월 11일까지 5일간 시청 1층 로비 및 도시철도 연결통로에서 열린다.

부산시와 (사)부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아름다운 세계도시 부산의 간판문화 조성’을 테마로 △부산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특별테마기획전 △옥외광고업 종사자 통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수상작품들이 전시되는 부산옥외광고대상 공모전에는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이 출품되어 부산의 옥외광고디자인의 수준이 날로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2012 부산옥외광고대상 수상작은 2012 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되어 최우수상(국무총리상),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 금상(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올해 사인엑스포에서는 △창작모형광고물 부문의 조정환씨의 ‘쇠부리터’ 0△창작디자인광고물 부문의 이광득씨의 ‘두부 愛 빠져’ △우리동네 예쁜간판 그리기 부문의 정다소 어린이의 ‘책장이 잘 넘어가 서점’ 등 3개 분야 옥외광고대상 공모전 대상작을 비롯하여 수상작품들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창작모형광고물 부문 대상인 조정환씨의 ‘쇠부리터’는 순수한 한글로 지어진 상호명과 소재활용성, 조형성이 뛰어났으며 창작디자인광고물 부문의 대상인 이광득씨의 ‘두부 愛 빠져’는 두부의 원재료인 콩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 패턴과 부드러운 선을 살린 로고타입 등의 조형성 및 도시미관 기여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우리동네 예쁜간판 그리기 부문 대상인 정다소 어린이의 ‘책장이 잘 넘어가 서점’은 우리동네 예쁜간판 공모전의 주제와 창의성, 전달성 등이 잘 나타난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공모전 어린이 우리동네 예쁜간판 그리기 부문에는 1,500점이 넘는 작품이 접수되어 심사위원들이 수상작을 선정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이번 사인엑스포 개막행사는 전시회 첫날인 10월 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정운교 부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장을 비롯하여 전국 시·도 옥외광고협회장, 부산시 옥외광고협회 회원 및 관련대학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며 2013 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에는 부산지역 옥외광고업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설명 및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는 통합교육(10.8. 09:00 시청 1층 대강당)이 실시되어 교육에 참가한 옥외광고업 종사자들의 전시회 참관으로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인엑스포는 품격 있는 간판 제작 유도 및 옥외광고산업을 육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작고도 아름다운 간판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등 부산의 옥외광고문화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하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