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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보도자료(~'19.03.26)

 

- 직할시 승격 50주년 기념 -제24회 부산생활체육축전 사직운동장에서 개최

부서명
체육진흥과
전화번호
888-4212
작성자
허선주
작성일
2013-10-04
조회수
313
공공누리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부제목
◈ 10.5.~10.6. 아시아드 보조경기장, 사직실내체육관, 아시아드 주경기장 등에서 14개 종목 경기가 펼쳐지는‘제24회 부산생활체육축전’개최◈ 10.5. 17:30 시민노래자랑, 가수공연 등이 진행되는 개회식은 시민과 생활체육인이 함께하는 시민화합한마당의 장으로 펼쳐져
내용

축제와 생활체육이 어우러진 흥겨운 시민화합한마당 잔치 ‘제24회 부산생활체육축전’이 10월 5일부터 6일까지(2일간) 아시아드 보조경기장, 사직실내체육관 및 아시아드 주경기장 등에서 펼쳐진다.

부산생활체육축전은 ‘부산시민의 날(10.5)’을 기념하고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한 시민생활 도모 및 시민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산시와 부산시생활체육회 주최로 매년 10월에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직할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부산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개회식을 시민노래자랑, 인기가수 축하공연, 유공자 시상 등으로 진행하여 일반 시민과 생활체육인 모두가 하나 되는 시민화합한마당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이어서 대회 2일째인 10월 6일에는 부산 전 지역의 생활체육인이 총집결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이는 ‘생활체육 종목별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5일 오후 5시 30분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제24회 부산생활체육축전’ 개회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각계 내빈, 생활체육동호인, 시민 등 2만여 명이 참가한다. 생활체육 동호인 공연 등 식전행사로 시작해, 참가 선수단들의 화려한 입장 퍼레이드, 유공자 시상, 부산시민의 날 헌장 낭독, 선수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식후행사에서는 9월에 사전 실시했던 시민노래자랑 본선 입상자들의 앵콜 공연 및 태진아, 김수희, 조항조, 최진희, 하동진, 유진박 등 가을의 문턱에서 시민들에게 트로트의 향수를 선사하는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생활체육 종목별 경기는 10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호인 선수 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시아드 주경기장, 사직실내체육관, 을숙도축구장 등에서 진행된다. 총 14개 종목의 경기가 실시되며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게이트볼, 족구, 배구, 국학기공, 볼링, 탁구, 그라운드골프, 생활체조, 가족단체줄넘기, 줄다리기 등 13개 종목은 구?군 대항전으로, 시범종목인 검도는 클럽대항전으로 펼쳐진다.

폐회식은 10월 6일 오후 5시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종목별 시상, 구민건강상, 구민화합상 등 시상과 폐회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되어 이번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직할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일반시민들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한마음으로 자축하며 즐김으로써 애향심을 고취하고 함께 한 많은 시민들에게 생활체육을 널리 알려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향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시민 모두가 참여해 즐기는 시민화합한마당의 장이 될 것”이라 전하고, “시민노래자랑 및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에 일반 시민들도 적극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