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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개금1동(동장 백채란)은 지난 4월 16일(목) 복지회관할머니 경로당을 방문해 ‘우리동네 간호사가 다가가는 상담실’을 운영했다.
‘우리동네 간호사가 다가가는 상담실’은 동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사업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금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부산진구보건소,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참여해 ▲사회복지제도 안내 및 서비스 연계 ▲혈압·혈당 측정 등 건강상담 ▲한방진료(침, 부항, 테이핑 등) ▲한의약 건강상담 ▲물리치료 ▲복지관 사업 안내 등을 진행했다.
백채란 개금1동장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건강 상담과 복지 정보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상담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으로 먼저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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