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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범천2동(동장 한정민)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찐(JIN)친 안부확인』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통합방위협의회, 적십자봉사회, 한국자유총연맹, 청소년지도협의회 총 9개 유관단체와 함께 1인 가구 및 독거노인 등 20세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단체와 대상자를 1:2로 결연하여 월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이번 가정방문은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실시되며,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안부 확인을 진행한다. 아울러 명절·혹서기에는 생필품을 지원하고, 위기 징후 발생 시 즉시 복지·보건 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
한정민 범천2동장은 “찐친 안부확인 사업은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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