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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6명 축하... 올해도 1·2월 19명 아기에게 전달 -
부산진구 연지동(동장 박미옥)은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출생을 축하하는 특수시책 “띵동 생애 최초 증명서가 도착했습니다” 사업을 연지동 주민자치회(위원장 김선미)와 함께 진행한다.
이 사업은 연지동에서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대상으로 아기의 이름이 새겨진 아기도장과 축하카드를 전달하는 것으로, 출생신고 후 발급되는 기본증명서를 통해 아기의 성명, 한자, 생년월일 등 신고사항을 확인하고 출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아기도장과 축하카드를 전달한다.
연지동은 2025년 한해동안 총 116명의 아기에게 아기도장을 전달하였고, 올해도 1월에 태어난 아기 10명, 2월에 태어난 아기 9명에게 아기도장을 전달하며 새 생명의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축하카드는 연지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캘리그라피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박미옥 연지동장은 “아기의 이름이 새겨진 첫 번째 도장이 가정에 특별한 추억과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기의 탄생을 마을이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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