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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전1동(동장 설창수)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전면 시행에 따라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안부 확인부터 건강관리,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세요!(say yo!)’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규 신청자나 전입자 등 집중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 안부(안녕하세요!) △건강(건강은 어떠세요!) △복지(도움이 필요하세요!) 등 세 가지 핵심 요소를 결합한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등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적․민간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내에서 건강하게 안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설창수 동장은 “1인 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발생하는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부터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견고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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