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지원과 | 박선미 | 051-888-4781 | 2019-05-12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외식문화 개선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우리 동네 음식점 입식좌석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5월 말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연간 200만 명 이상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을 방문하며 좌식문화의 불편함을 호소한 지 오래며, 허리나 관절 질환이 있는 경우 바닥에 앉으면 디스크 생길 우려가 있어 좌식 생활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