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부산시 직원들의 "끝자리 나눔"… 작은 정성이 청소년 자립의 디딤돌로
- 부서명
- 복지정책과
- 전화번호
- 051-888-3147
- 작성자
- 강혜영
- 작성일
- 2026-02-25
- 조회수
- 87
-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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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목
- ◈ 2.25. 09:30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시 직원 등 월 급여 자투리 후원금 전달식」 개최 ◈ 직원·유관기관 등 1,925명이 모은 3천306만 원 전달… 아동복지시설 퇴소 청소년 58명에게 1인당 57만 원씩 자립 지원 ◈ 2008년 첫 시작 이후 누적 19년째… 생활 속 자발적 나눔으로 공직사회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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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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