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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형준 시장, "유기동물 보호 공백 신속 대응" 지시… "인도적 처리" 위기 100여 마리 구했다!
부서명
반려동물과
전화번호
051-888-5004
작성자
허은진
작성일
2026-02-24
조회수
159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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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사)하얀비둘기 운영 종료 후 보호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 유기동물 100여 마리의 '인도적 처리' 위기에 부산시가 개입해 긴급 보호 조치 단행 ◈ 유기동물 100여 마리 ▲일반시민·동물단체 등에 70여 마리 입양 추진 ▲나머지 30여 마리는 5개 민간위탁 동물보호센터에 분산 보호 조치… 관련 비용은 시 예산을 활용하여 지원할 방침 ◈ 박 시장, “위기에 처한 유기동물 구호를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신 시민, 단체 등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일을 통해 직영 보호시설의 필요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동물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유기동물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시 직영 보호센터 건립과 입양센터 확충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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