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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북극항로 시대의 문, 부산이 가장 먼저 연다!
부서명
해운항만과
전화번호
051-888-7645
작성자
이정훈
작성일
2026-01-07
조회수
407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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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1.5.~1.6.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Anchorage)·놈(Nome) 시 방문 ◈ ▲1.5. 돈 영 알래스카 항만 방문해 항만 운영 현황과 물류 기반 시설 시찰 ▲1.6. 놈 시장 및 항만관리위원회 관계자와 면담, 북극 심해 항만 건설 프로젝트 현장 시찰 ◈ 시,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알래스카주와 부산 간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고, 북극항로 활성화에 대비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을 앞당길 계획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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