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보도자료

-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 부산을 위한 도약! -

2021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 수영만에서 펼쳐진다
부서명
해양레저관광과
전화번호
051-888-5354
작성자
송은정
작성일
2021-06-11
조회수
156
공공누리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제목
◈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크루저 요트대회‘제16회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와 ‘제1회 장애인 요트대회’를 통한 요트 문화 대중화 기여 ◈ 6.11.~6.13. 「2021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 개최, 코로나19로 무관중 대회로 추진, 온라인 SNS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모습 전달
첨부파일
내용
6.11. FRI~6.13. SUN BUSAN SUPER CUP INTERNATIONAL YACHT RACE 2021 제16회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2021 아시아세일링페스티벌 부대행사 2021 부산슈퍼컵 전국장애인요트대회

 

  부산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와 요트문화 저변확대를 위하여 개최되는 ‘2021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 행사가 6월 11일부터 6월 13일까지 해양수도 부산의 수영만 일원에서 펼쳐진다. 

 

 

  2021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은 주행사인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와 부대행사인 ‘부산슈퍼컵 전국장애인요트대회’ 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부가 규정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개최된다. 

 

  개회식은 해상 퍼레이드로 대체하여 진행되며, 참가정들이 줄을 지어 이동하며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을 담은 슬로건을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퍼포먼스로 보여줄 예정이다.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2006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크루저요트대회다. 한국, 미국, 영국, 러시아, 네덜란드 등 8개국의 국내 거주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25개 팀 221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경기진행은 6월 11일 등록과 공식 계측을 시작해 12~13일 이틀간 ORC Ⅰ, Ⅱ 2개의 클래스로 나누어 경기가 치러진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부산슈퍼컵 전국장애인 요트대회’는 2022 장애인요트 국가대표선발전을 겸하는 대회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요트인들의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쉽게도 코로나19 여파로 시민 관람정 탑승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취소되어 무관중 대회로 개최되지만, 시민들이 생동감 넘치고 탁 트인 바다를 느낄 수 있도록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현장 및 장애인 요트대회의 생생한 모습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로 대회가 연기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기다려주시고 참가해주신 요트인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위에서 펼쳐지는 요트경기를 통해 부산의 가치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권위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