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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중앙과 부산의 청년정책을 위해 머리를 맞대다! -

중앙-부산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간담회 개최
부서명
청년희망정책과
전화번호
051-888-7875
작성자
이경회
작성일
2021-04-30
조회수
316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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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부산청년센터에서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산시 청년위원회 등과 함께 간담회 개최 ◈ 중앙-부산시 청년정책 추진현황 공유 및 청년 주거지원 등 정부 경비 분담 적극 건의
첨부파일
내용
부산청년센터에서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산시 청년위원회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부산시는(시장 박형준)은  4월 29일 오후 2시 부산청년센터에서 부산시 청년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지역 청년들과 국무총리 소속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 등 위원들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무총리 소속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이승윤 부위원장과 부산시 청년위원회 한성무 부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청년정책 추진현황과 청년정책 시행계획 설명, 지역 의제 및 건의사항 등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27일 개관한 부산청년센터를 소개하고 공간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산시는 ‘지역기반 청년혁신 일자리 정책 추진’, 청년․신혼부부 주거든든 패키지 추진‘,’NEXT10(부산청년사관학고) 운영, ‘2021. 청년행복박스’ 등 부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청년정책을 소개했다. 또한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며 청년월세 지원 등 주거지원 정책에 대한 중앙과 지방간 경비분담을 적극 건의했다.

 

  이승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부산청년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소통․교류의 장이 되길 바라고 지역의 현장에서 지역 청년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부산시 청년위원회 위원이자 부산시 청년정책 책임관을 맡고 있는 김기환 성장전략국장은 “이번 간담회가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중앙과 지방이 한마음으로 청년정책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부산지역 청년들의 삶이 보다 안정되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청년들과 함께 머리를 모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