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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격동의 세월을 겪은 부산 원도심의 생생한 문화유산 답사기 -

부산시, 「원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발간
부서명
문화유산과
전화번호
051-888-5058
작성자
이연심
작성일
2021-01-14
조회수
295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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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원도심(중·서·동·영도구) 문화유산을 8개 주제로 분류하고 집필자가 직접 답사한 후 각각의 문화유산이 담고 역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서술 ◈ 격동의 근현대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원도심 문화유산의 생생한 이야기를 시민에게 제공함으로써, 부산의 정체성을 재확립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첨부파일
내용
BUSAN, 百聞이 不如一見 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HISTORY TRAVEL, 부산 原도심은 역사가 만들어낸 다양한 삶의 현장이다 굽이굽이 돌아가는 산복도로만큼이나 격동의 세월을 겪은 이곳에 펼쳐진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보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원도심 문화유산 답사기 「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는 원도심(중·서·동·영도구) 문화유산을 ▲부산포의 역사 ▲초량동 산복도로 ▲원도심 근대유산 ▲대중문화 속 부산 ▲피란민의 삶과 먹거리 ▲피란수도 심장부 ▲피란민 마을 ▲근대 조선업 발상지 등 8개 주제로 나누고, 각각의 문화유산(유적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사진 자료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원도심 문화유산이 가지고 있는 역사성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집필자가 직접 답사하며 알게 된 역사 이야기와 느낀 점 등을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원도심 문화유산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부산 원도심 문화탐방 지도’를 부록으로 싣고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는 시민들에게 부산 원도심의 문화유산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쉽게 쓰인 답사기이다”라며, “일제강점기에 나라를 잃은 서러움과 6·25전쟁 피란민의 고된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원도심 문화유산 답사를 통해, 어떠한 역경도 묵묵히 극복해 온 우리 부산사람들의 삶을 재음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 책자는 부산시 소재 공공도서관과 부산시 문화유산과 홈페이지(http://www.bssisa.com)에서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