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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ㆍ설명자료

 

2021.7.14. 국제신문 보도(오수 새지만 어업에 영향 미미 가덕 방류관로 누수 용역 논란) 관련 설명자료

부서명
생활수질개선과
전화번호
051-888-3774
작성자
김민규
작성일
2021-07-15
조회수
708
전화번호
051-888-3774
내용

2021.7.14. 국제신문 보도(오수 새지만 어업에 영향 미미 가덕 방류관로 누수 용역 논란) 관련 설명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