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복천박물관 2016년 특별기획전 <목기, 생활의 지혜> 개최
○ 제목 : <목기, 생활의 지혜>
○ 일시 : 5.24 ~ 7.17
○ 장소 : 복천박물관 기획전시실
○ 공동개최 :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소장 박왕희)
○ 주제 : 선사·고대 유적 출토 다양한 목기 유물을 주제별로 전시
○ 장별 전시 구성
- 1장 <나무를 베고 만들다> : 선사·고대 유적 출토 목공구 및 근대 목공구를 함께 전시하여 목기 제작과
정을 알기 쉽게 전시한다.
- 2장 <농구를 만들다> : 농사 과정에 따라 사용된 농구를 전시하며 일부만 출토된 유물의 경우는 근대
농기구 및 조선시대 회화 등을 통해 완성품을 찾아보고 용도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 3장 <농구를 만들고 곡물을 가공하다> : 다양한 농구 및 곡물 가공구를 함께 전시하며, 곡물 가공구 체
험(절구 찧어보기)도 직접 해볼 수 있다.
- 4장 <생활도구를 만들다> : 차림그릇·복식구·방직구를 전시한다. 차림그릇은 시대별·나라별로 전시하여
시대 및 나라에 따른 그릇의 공통성과 차이점을 살핀다. 복식구는 새롭게 발견된 나무신발·부채자루 등
을 통해 고대 복식 구성 및 정신세계도 살펴보며, 방직구는 한반도에서 출토한 가장 오래된 베틀 부속구
(위타구)를 비롯한 무명활도 전시하여 방직구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살펴본다.
- 5장 <무기·악기·의기를 만들다> : 의기적 요소를 가지고 있는 무기·악기·의기를 모두 한 장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선사·고대인의 정신세계를 살펴본다.
- 6장 <집을 짓다> : 다양한 결구부재 및 문짝·빗장둔테 등의 단편적인 목기를 통해 고대인의 건축기술을
생각해 본다.
- 7장 <나무에 글을 쓰다> : 신라 및 백제 출토 목간 및 제첨축 전시를 통해 고대인들의 글 쓰는 재료 및
물자 이동 경로·고대 물질 문화 흐름 등을 살펴보며, 목간재현품에 글을 직접 써볼수 있다.
○ 부대행사
- 개막식
▷ 일시 : 5월 23일 (15:00 ~ )
▷ 장소 : 복천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강의실
▷ 식순 : 개막식 -> 다과회
- 특별초청강연회
▷ 일시 : 6월 9일 (13:30 ~ 15:30)
▷ 주제 : 남녀(男女)의 시각으로 본 목제 농구와 농경의례 (김재홍, 국민대 국사학과 교수)
▷ 장소 : 복천박물관 1층 강의실
- 학술대회
▷ 일시 : 6월 24일 (10:00 ~ 18:00)
▷ 주제 : 한국 고대 목기·목간의 최신 연구현황과 과제
▷ 장소 : 복천박물관 1층 강의실
▷ 공동개최 :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