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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개관 30주년을 맞은 복천박물관은 특별교류전 <고분의 기억, 오늘을 빚다>를 개최합니다. 부산대학교 조형예술연구소와 함께 준비한 이번 전시는 부산 가야문화의 정수인 복천동 고분군 유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 도예작가 15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문화유산의 대중적 공유를 위해 한국 현대 도예계의 주축인 중견 교수진들과 역량 있는 신진 작가들이 마음을 모아 참여해주셨습니다. 지역 문화유산의 고고학적 가치에 현대 도자 예술가의 창작 역량이 더해져 탄생한 멋진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

○ 전시기간 : 2026. 5. 22.(금) ~ 8. 17.(월) ▷ 매주 월요일 휴관(공휴일은 다음날 휴관) ○ 전시장소 : 복천박물관 로비, 기획전시실 ○ 전시내용 : 고대 문화유산과 현대 도자예술의 만남 - 복천동 고분군 유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예작가 15인의 작품 전시 ○ 부대행사 : 특별초청강연회, 초등가족 및 성인 대상 체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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