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1,020명) ▲‘부산-서울’ 항공기 운행확대(’15.12월,금․일요일 추가개설, 부산발 막편 21:00→21:35, 김포발 막편 20:30→21:30)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취업취약계층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된 ‘장애인 취업지원 후견인제 사업’은 민관협력의 대표적인 성공모델로, 기업인 등 사회지도층의 장애인 일자리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경로당 일자리사업도 경로당이 단순히 노인들의 쉼터가 아니라 일자리와 연계되는 작업공간으로 탈바꿈하여 경제적 가치 창출의 장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김규옥 경제부시장은 “그동안 일자리 정책조정회의를 통해 시의 모든 부서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적인 업무로 추진하게 된 것으로 평가한다”면서, “앞으로도 규제개혁과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을 통해 민간부문의 좋은 일자리 창출에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