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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시민여론조사

 

2026년 2분기 정기 여론조사

부서명
미디어기획담당관
전화번호
051-888-1364
작성자
윤아솔
작성일
2026-10-22
조회수
19
첨부파일
내용


 

[2026년 2분기 정기 여론조사]

 

조사 개요

● 조사기간: 전화 조사 2026년 8월 13일 ~ 8월 15일 / 온라인 조사 2026년 8월 12일 ~ 8월 18일

● 조사대상: 부산 거주 18세 이상 시민 각 1,000명

● 조사방법: 전화 조사(CATI) – 부산시 현안 진단 및 시정 방향, 시민 생활 만족도 및 개선 과제, 시민 참여 및 소통 / 온라인 조사 – 해양수도 부산, 관광 활성화

● 표본오차: 각 95% 신뢰수준에서 ±3.1%p

● 조사기관: 주식회사 서던포스트

 

부산시 현안 진단 및 시정 방향

 

●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N=1,000)

인구감소·청년 유출 53.2%, 일자리 부족·경제 활성화 31.6% (1순위 기준)

※ 1+2+3순위 기준: 일자리 부족·경제 활성화 71.0%, 인구감소·청년 유출 64.7%

 

● 정책 추진 만족도 (N=1,000)

잘함 54.3%, 잘 못함 34.3%

 

● 정책 추진 불만족 이유 (N=343)

정책이 실생활에 와닿지 않음 53.7%, 특정 지역·계층에 편중된 정책 12.3%, 약속한 정책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음 7.9%, 대형 사업 위주로 시민 체감이 낮음 7.9%

 

● 우선해야 할 정책 추진 방향 (N=1,000)

두 방향 모두 균형 있게 51.9%, 미래 성장을 위한 대형 개발·인프라 투자 30.9%, 시민 일상을 위한 생활밀착 복지·서비스 17.2%

 

시민 생활 만족도 및 개선 과제

 

● 부산시의 전반적인 생활 여건 (N=1,000)

좋은 편 69.2%, 나쁜 편 29.6%

 

● 일상생활에 가장 도움 되는 정책 (N=1,000)

동백패스 40.1%, 특별히 체감하는 정책이 없다 19.7%,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12.4%, 청년 일자리·주거 지원 7.9%

 

● 정책을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 (N=197)

정책은 있지만 실제 효과가 미미함 44.0%, 정책은 알지만 나와 관련 없음 34.2%, 정책 자체를 잘 모름(홍보 부족) 17.2%

 

● 자랑할 만한 부산시 정책 및 서비스 (N=1,000)

관광도시(관광지) 4.4%, 동백전 3.4%, 동백패스 3.3%

※ 없음·모름·무응답 69.3%

 

● 개선되었으면 하는 분야 (N=1,000)

일자리·소득 50.2%, 주거·부동산 14.4%, 문화·여가·체육 7.7%

 

시민 참여 및 소통

 

● 시정회의 온라인 생중계 인지 여부 (N=1,000)

이번에 처음 알았다 66.9%, 알고는 있었지만 시청한 적 없다 20.3%, 알고 있었고 시청한 적 있다 12.8%

 

● 온라인 생중계 소통 도움정도 (N=1,000)

도움 됨 49.4%, 보통 32.5%, 도움 안 됨 18.1%

 

● 시민 소통에 도움 되지 않는 이유 (N=181)

일방적 중계일 뿐 실제 소통·반영은 안 됨 45.3%, 생중계가 있는지 잘 모름(홍보 부족) 34.2%, 관심 있는 주제를 다루지 않음 6.7%

 

● 활용하고 싶은 소통방식 (N=1,000)

시 공식 SNS 37.7%, 시 공식 홈페이지·앱 19.6%, 온라인 시민 참여 플랫폼 12.8% (1순위 기준)

 

● 정책 결정 과정의 시민 참여 확대 (N=1,000)

확대되어야 함 73.8%, 보통 21.9%, 확대되지 않아야 함 4.3%

 

● 10년 후 부산의 기대 모습 (N=1,000)

청년이 모여드는 활력 있는 도시 41.2%, 누구나 살기 편한 생활도시 26.5%, 해양·항만 중심의 국제 해양수도 16.0%

 

● 시민들을 위한 정책 추진 체감 정도 (N=1,000)

노력함 67.4%, 노력 안 함 26.1%

 

● 부산시장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 (N=1,000)

일자리 창출 6.3%, 청년 일자리 마련 4.2%, 시민과의 소통·의견 수렴 3.2%

※ 없음·모름·무응답 59.9%

 

● 부산에 새로 생겼으면 하는 것 (N=1,000)

돔구장(야구장) 5.5%, 문화공간 3.9%, 공원 3.1%

※ 없음·모름·무응답 54.8%

 

해양수도 부산 – 시민이 원하는 미래

 

●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해 추진 중인 정책 인지도 (N=1,000)

가덕도신공항 건설 96.7%,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95.4%, 북극항로 개척 준비 81.7%, 해양 AI 클러스터 조성 70.5%, 블루푸드 산업 육성 41.9%

※ 인지비율: 잘 안다+어느 정도 안다+들어봤다

 

● '해양수도 부산 완성' 정책 중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 (N=1,000)

해양·수산 분야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 62.5%, 해변·수변공원 등 시민 친수공간 확대 9.4%, 해양 쓰레기 정비 및 연안 환경 개선 8.4%

 

● '해양수도 부산 완성' 시 부산에 도움 되는 점 (N=1,000)

항만·해양 산업 성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37.9%, 해양·물류·첨단산업 분야 좋은 일자리 창출 29.5%, 부산의 국제적 위상·도시 브랜드 강화 12.8%

 

● 북극항로 개척이 부산에 가져올 기대효과 (N=1,000)

유럽·북유럽과의 물류·무역 활성화로 지역경제 성장 42.8%, 해양·물류 분야 새로운 일자리 창출 26.9%, 부산항의 국제적 위상 강화 12.6%

 

● 북극항로를 통해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 (N=1,000)

북유럽 57.4%, 그린란드·북극권 자연 탐험 12.3%, 캐나다·알래스카 12.1%

 

● 가덕도신공항이 개항하면 가장 기대되는 점 (N=1,000)

해외여행 편의성 향상 39.4%, 항공·물류 산업 발전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 22.2%, 주변 지역(강서구 등) 개발 및 부산 서부권 성장 15.0%

 

● '해양수도 부산' 완성에 따른 삶의 변화 기대 (N=1,000)

취업기회 확대 12.4%, 지역경제 활성화 11.5%, 삶의 질 향상 6.2%

 

● '해양수도 부산' 연상 이미지와 느낌 (N=1,000)

바다·푸른바다·아름다운 바다 17.5%, 글로벌·국제도시·세계적인 도시 7.5%, 역동적·활기·생동감 7.4%

 

관광 활성화 – 정책 인지도와 기대효과

 

● '해외관광객 600만 시대' 목표로 추진 중인 관광 정책 인지도 (N=1,000)

야간관광 콘텐츠 83.4%, 크루즈·MICE 등 대형 관광 유치 76.6%, 미식·골목 관광 74.4%, 서부산·원도심 관광지 분산 개발 72.2%, '해외관광객 600만 시대' 목표 66.5%

※ 인지비율: 잘 안다+어느 정도 안다+들어봤다

 

● 관광이 활성화되면 부산에 가장 도움 되는 점 (N=1,000)

소상공인·상권 매출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 35.7%, 부산의 국제적 인지도·도시 브랜드 상승 25.8%, 관광·서비스 분야 일자리 창출 16.8%

 

●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N=1,000)

긍정적 45.8%, 보통 46.1%, 부정적 8.1%

 

● 외국인 관광객 증가를 부정적으로 느끼는 이유 (N=81)

쓰레기·소음 등 생활환경 악화 29.6%, 특정 지역(해운대·광안리 등) 과밀화 23.5%, 범죄·안전 문제 우려 21.0%

 

●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 (N=1,000)

바가지요금 근절 및 다국어 안내 등 관광 편의 개선 46.7%, 서부산·원도심 등 관광지 분산 개발 17.8%, K-컬처·한류 체험 콘텐츠 강화 8.8%

 

●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은 부산의 매력 (N=1,000)

해변·바다·자연 경관 66.1%, 먹거리·미식 문화 9.0%, 역사·문화유산·전통시장 탐방 7.8%

 

● 부산을 더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 (N=1,000)

바가지요금 근절·다국어 안내 등 신뢰 개선 28.8%, 교통·접근성 개선 23.9%, 볼거리·즐길거리 콘텐츠 확충 22.3%

 

● 외지에 사는 친구를 데려가고 싶은 곳 (N=1,000)

광안리 32.3%, 해운대 22.8%, 태종대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