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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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관광협회, 민간 차원 관광교류 물꼬트기 나서관광진흥과 | 김칠휘 | 051-888-5215 | 2019-12-03침체한 일본과의 관광교류... 상호 이해 속에 민간에서는 계속되어야 한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최근 경색국면에 있는 일본과의 관광교류 물꼬를 트기 위해 부산시관광협회(회장 송세관) 회원사인 여행사, 관광호텔 대표 등 20명의 민간 방문단을 구성하여 12월 4일부터 6일 자매협회인 후쿠오카 관광컨벤션뷰로(1966년 결연)와 나가사키 관광연맹(1988년 결연)을 방문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관광교류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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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부산-아세안, 맞춤형 관광홍보마케팅 강화관광진흥과 | 옥정숙 | 051-888-5202 | 2019-11-28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이후 고조될 한국에 대한 관심을 부산으로 연결해 6.5억 명의 인구와 연 5%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젊고 높은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아세안 시장의 관광객들을 부산으로 유치하기 위한 적극적인 국가별 맞춤형 홍보마케팅에 나서며 부산 관광시장 다변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시는 정상회의 성공 개최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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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소소하고 따뜻한 부산여행 어떠세요?”관광진흥과 | 이정민 | 051-888-5205 | 2019-11-22대한민국 대표 여름 휴양지 부산에서 즐기는 겨울은 어떨까?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는 올겨울 소소하고 따뜻한 부산여행을 위해 ‘겨울 부산 여행’을 주제로 따끈따끈한 정보를 담은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국내외 여행자들에게 이를 알리기 위한 홍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소개할 겨울 여행 아이템은 ‘여행은 산복산복’, 부산을 산복하게 살아보는 법이다. 산복하게 살아본다는 것. 산허리에 자리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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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부산은 화려한 빛의 바다로 물든다관광진흥과 | 임초롱 | 051-888-5221 | 2019-11-15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중순부터 내년 1월 말까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 개최를 기념하여 중구, 부산진구, 해운대구 일원에서 사랑과 평화를 주제로 ‘트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1월 15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중구 광복로 일원에서는「부산시민트리축제」가 개최된다. 올해 11회를 맞는 광복동 트리축제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예년보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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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카페들!관광진흥과 | 옥정숙 | 051-888-5202 | 2019-11-12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최근 카페투어가 글로벌 관광 트렌드로 급부상함에 따라 가장 ‘부산’다운 문화와 추억을 만드는 부산만의 매력을 담은 낭만카페 35선 가이드북을 제작·배부하여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낭만카페 35선 가이드는 총 3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이 책에 소개한 35곳의 카페마다 주소, 운영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카페가이드의 기본정보를 제공하고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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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국의 개별‧특수목적 관광객 유치 박차관광진흥과 | 채선 | 051-888-5201 | 2019-11-11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가 오거돈 시장의 중국 세일즈 외교의 성과로 한‧중 양국 간 관광 분야 교류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 개별‧특수목적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한 전략적 홍보 마케팅에 나섰다. 중국 관광객의 방한 트렌드가 단체관광에서 개별관광으로, 유람형 관광에서 체험형 관광으로 변화하는 데 맞춰 시는 어제(10일)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에서 중국 개별‧특수목적 관광객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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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중국 관광객 유치 세일즈 직접 나선다관광진흥과 | 채선 | 051-888-5201 | 2019-11-06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은 사드 사태 이후 막혔던 대한민국-중국 간 단체 관광객의 물꼬를 트기 위해 내일(7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월 2일 부산을 방문한 중국 뤄수깡 문화여유부 부장(장관급)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2017년 3월 사드 배치로 중국 관광객이 급감한 이후, 중국 정부의 일부 단체관광 허용 등으로 지난 9월말 기준 작년 동월 대비 16.7%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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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꽃축제, 100만여 명의 감동! 역대 최대 관람객!!관광진흥과 | 이양미 | 051-888-5222 | 2019-11-04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제15회 부산불꽃축제’가 2일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아침 일찍부터 관람객 발길이 이어진 광안리해수욕장 일대는 이내 인파들로 가득했다.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산에 가면...’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사전행사, 해외초청불꽃쇼와 부산멀티불꽃쇼에 이르기까지 순간마다 관람객의 감탄과 감동을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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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보복 이겨냈다! 불꽃축제 유료좌석 판매 작년 넘어서관광진흥과 | 이양미 | 051-888-5222 | 2019-11-01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일본의 경제보복에도 불구하고 올해 불꽃축제의 유료좌석 판매분이 지난해 대비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일본 관광객의 구매가 크게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만 등 동남아시아 등 대체 시장을 공략해 얻은 의미있는 결과로 풀이된다. 올해 불꽃축제 전체 유료좌석은 8,430석으로 지난해 6,340석보다 2,090석 늘었으며, 10월 30일 기준 7,783석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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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의 부산불꽃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관광진흥과 | 이양미 | 051-888-5222 | 2019-10-21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2일「제15회 부산불꽃축제」를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불꽃축제는 2005년 부산 에이펙(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처음 개최되어 15회째를 맞이한다. 특히, 올해는 오는 11월 25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는 ‘동행’, ‘평화’의 의미를 담는다. 올해 불꽃축제는 ‘부산에 가면...’이라는 큰 주제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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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의 ‘명란한 동구’…주민 주도형 생활관광 콘텐츠로!관광진흥과 | 서미아 | 051-888-5214 | 2019-10-16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 동구의 ‘명란한 동구’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2019년 생활관광 활성화 공모 사업」 중 현지나들이형 4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단순히 보고 듣기만 하는 관광에서 벗어나 현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찾아 직접 경험해 보는 ‘체험형 관광’과 ‘체류형 관광’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현지나들이형’은 지역 주민이 주로 찾는 골목길, 맛집, 서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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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도시 부산의 가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관광진흥과 | 김건수 | 051-888-5206 | 2019-10-04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특별시 잠실운동장 일대에서 전국체육대회와 연계한 부산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0회를 맞이하는 전국체육대회는 10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개 시․도 선수단 등 총 3만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부산 관광 정보를 집중적으로 소개하여 최근 대내외 여건으로 증가하고 있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