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부산이 그리울 땐 폰꾸·컴꾸!”… 부산시, 디지털 굿즈 플랫폼 "부산꾸" 전격 오픈
- 부서명
- 공감소통담당관
- 전화번호
- 051-888-1395
- 작성자
- 김경란
- 작성일
- 2026-10-08
- 조회수
- 202
-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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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부제목
- ◈ 시, 최근 국내외 관광객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부산 여행 후유증인 '부산병' 트렌드에 발맞춰 부산의 명소·축제 등 로컬 감성을 담은 「디지털 굿즈 플랫폼」 본격 운영 ◈ 부산 기반 일러스트 작가들과 협업해 배경화면·디지털 스티커 등 제공… 주제별·기기별 맞춤형 검색과 콘텐츠별 이용 조건 안내로 편의성 높여 ◈ 시민·관광객이 촬영한 부산 사진·영상을 공유하는 '내가 만든 굿즈' 운영… 10.20.까지 북항친수공원과 '부캉이' 촬영 콘텐츠 응모자 중 100명 추첨해 1만 원 모바일 상품권 증정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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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부산이 그리울 땐 폰꾸·컴꾸!”… 부산시, 디지털 굿즈 플랫폼 '부산꾸' 전격 오픈).pdf (파일크기: 487 KB, 다운로드 : 13회) 바로보기
- 보도자료(“부산이 그리울 땐 폰꾸·컴꾸!”… 부산시, 디지털 굿즈 플랫폼 '부산꾸' 전격 오픈).hwpx (파일크기: 3 MB, 다운로드 : 13회) 바로보기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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