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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여행 떠나기 전 알아야 할 사항

가야할 곳(목적지)을 정한다.

자기의 체력 또는 여럿이 함께 가는 경우 초보자를 기준으로 하고, 왕복 20km~30km 정도의 거리로 하는 것이 좋다. 시내에서의 주행거리는 신호등, 도로여건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1시간에 10km정도를 기준

가는 길(코스)을 선택한다.

코스는 안전을 고려하여 가급적 넓고 사람 왕래가 적고 지하도 또는 횡단보도 등이 적은 곳을 선택하되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이용을 적당히 배합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장비점검 및 예비부품, 공구 등을 준비한다.

2만 5천분의 1 또는 5만분의 1지도, 공구셋트(스패너, 드라이버, 플라이어, 펑크수리셋트/차이어레버, 고무풀, 센드페이커, 딱지, 손펌프등), 물통, 우의, 수건, 구급약, 간식

안전장비 및 복장을 확인한다.

  • 헬멧, 보안경(고글)등을 착용하고 옷의 소재는 가급적 땀 흡수성과 신축성이 좋고 빛을 반사하거나 눈에 잘 띄는 것을 선택한다.
  • 신발은 가급적 끈이 없는 것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끈이 있는 신발의 경우 끈 처리를 확실히 한다.
  • 상의는 몸에 붙는 셔츠, 하의는 바지를 입되 긴 바지의 경우 무릎 아래 부분을 양말 등에 집어넣거나 끈으로 묶어 체인에 걸리지 않도록 한다.
  • 일반모자, 긴 스카프, 요란스런 장신구 등의 착용을 금한다.

자료관리 담당자

공공교통정책과
박정욱 (051-888-3931)
최근 업데이트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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