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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의 응급처치

가정생활에서의 응급처치

  • _ 구급상자의 비치장소는 눈에 잘 띄는 일정한 곳을 정한다. 
_ 구급상자는 사용후 반드시 제자리에 보관한다.
_ 보관장소는 습기가 없는 건냉한 곳이 좋다.
  • _ 언제나 청결을 유지한다.
_ 다른 사람이 쓰기 쉽게 항상 정리 정돈해 둔다.
  • _ 약이 떨어진 것은 보충해 둔다. 
_ 수시 확인하며 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교체해 둔다.

중독증상이 있을 때

  • 화학 약품이나 가정용 독소를 삼킨 경우 의식이있는 환자 에게는 우유나 물을 준다.
  • 약이나 불명의 독소를 삼킨 경우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 독약통제 센터나 129 긴급구명 안내로 신속하게 연락한다.
  • 환자를 토하게 하라는 지시를 받지 않는 한 환자를 구토하게 해서는 안된다.

출혈이 있을 때

  • 출혈 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덮고 강하게 누르고 붕대나 반창고를 이용 지혈시킨다.
  • 골절되지 않았다면 손을 심장 위로 올린다.

감전되었을 경우

  • 환자를 만지지 말고 플러그를 뽑거나 전원을 차단한다.
  • 필요시 인공호흡을 시키고 쇼크에 대비한다.

쇼크를 받은 경우

  • 의식을 잃은 환자의 혈액순환을 위해 옆으로 눕힌다.
  • 목이나 척추를 다친 경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환자를 움직 여서는 안된다.
  • 즉시 병원으로 옮긴다.

화상을 당한 경우

  • _ 화상부위를 찬물에 담근다. 
_ 수돗물, 얼음이 있으면 얼음을 집어넣는다.
  • 수압으로 수포가 파열되지 않도록 수건 등을 댄다.
  • 광범위한 화상인 경우 의복을 벗기는 시간을 허비하지 말며 
_ 안전부위 위에 물을 흘려서 차갑게 한다. 
_ 응급조치후, 즉시 병원으로 옮긴다.
  • 화상부위를 깨끗한 찬으로 가볍게 덮는다.
_ 된장이나 연고, 기타 전래요법은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다.

자료관리 담당자

안전혁신과
유지영 (051-888-2891)
최근 업데이트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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