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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사고

(1996년 6월 30일 화성 씨랜드 화재사고.)
(당일. 선생님과 학생들이 씨랜드에 단체로 모여있다.)
-김선생님:오늘 하루도 즐거웠죠?
-학생들:네에.
-김선생님:자! 그럼 이제부터 잠 잘 시간이에요.
-학생1:선생님 모기가 막 물어요.
-김선생님:이런! 모기향을 피워야겠네.
(모기향을 피운다.) (1996년 6월 30일 화성 씨랜드 화재사고.)
(당일. 선생님과 학생들이 씨랜드에 단체로 모여있다.)
-김선생님:오늘 하루도 즐거웠죠?
-학생들:네에.
-김선생님:자! 그럼 이제부터 잠 잘 시간이에요.
-학생1:선생님 모기가 막 물어요.
-김선생님:이런! 모기향을 피워야겠네.
(모기향을 피운다.)
-남선생님:김선생님. 뭐하세요? 모두 기다리는데...
-김선생님:아...알았어요. 곧 갈게요. (피워놓은 모기향을 쳐다보며)별일 없겠지...
(얼마 후 모기향의 불꽃이 종이에 붙어 불이 난다.)
-남선생님:헉! 불이다.
(씨랜드 화재사고는 모기향불이 옆의 가연성 물질에 접촉하면서 발화된 것으로 사망 23명, 부상 6명등 총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남선생님:김선생님. 뭐하세요? 모두 기다리는데...
-김선생님:아...알았어요. 곧 갈게요. (피워놓은 모기향을 쳐다보며)별일 없겠지...
(얼마 후 모기향의 불꽃이 종이에 붙어 불이 난다.)
-남선생님:헉! 불이다.
(씨랜드 화재사고는 모기향불이 옆의 가연성 물질에 접촉하면서 발화된 것으로 사망 23명, 부상 6명등 총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뉴스 화면)화재당시 인솔교사등 보호의무가 있는 사람들은 모기향불이 있었음에도 5~6세의 어린이들을 방치한채 자리를 비웠고, 이러한 안전불감증이 천진난만한 어린 생명들을 앗아가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잠깐. 화재시 대처요령을 점검해 보죠. 화재가 발생하면 즉시 화재 사실을 주위에 알리고, 빨리 어린이들을 대피시켜야 합니다. -(뉴스 화면)화재당시 인솔교사등 보호의무가 있는 사람들은 모기향불이 있었음에도 5~6세의 어린이들을 방치한채 자리를 비웠고, 이러한 안전불감증이 천진난만한 어린 생명들을 앗아가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잠깐. 화재시 대처요령을 점검해 보죠. 화재가 발생하면 즉시 화재 사실을 주위에 알리고, 빨리 어린이들을 대피시켜야 합니다.
-선생님1:자! 모두 침착하게 행동하세요.
-우선 선생님은 119에 화재신고부터 하시고요. 다른 선생님들은 각 실에 어린이들을 인솔해서 안전한 곳에 대피 시키세요.
(소방차가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한다.)
-화재가 났을때 이렇게 행동을 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대형참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건 화재예방이죠!
-선생님1:자! 모두 침착하게 행동하세요.
-우선 선생님은 119에 화재신고부터 하시고요. 다른 선생님들은 각 실에 어린이들을 인솔해서 안전한 곳에 대피 시키세요.
(소방차가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한다.)
-화재가 났을때 이렇게 행동을 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대형참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건 화재예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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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혁신과
유지영 (051-888-2891)
최근 업데이트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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