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바다별 7화

바다별 7화. 와아... 어디까지 사람들이... 앗! 설마...? 히이익!!! 저기... 우리 아까 거기서... 오래 있었어요...? 이.이상해... 아, 맞다. 어느부분 약간 왜곡이 있었을 거예요. 시간은... 이틀 정도? 꺄악! 정말요?? 약간이라니... 으... 저도 미처 그것까진 생각을... 아아... 못 살아... 말도 안돼...
불꽃 축제? 여기 바닷가에서 하는 거예요? 네. 엄청 크게 해요! 아마 전국에서 제일 크게 할걸요...? 아, 그렇게 얘기해도 잘 몰라요. 실제로 불꽃을 본 적은 없어서... 네?? 한 번도 없어요? 말도 안 돼... 엄청 예뻐요! 아! 유미 씨! 그러면 같이 볼래요? 아니구나... 괜히 저 때문에 시간만... 후훗, 괜찮아요! 오늘은 공연도 없고 저녁에 다시 만나요 그럼. 참 연락을 못하는구나... 그러면 7시까지 여기 카페 앞에서 봐요! 괜찮아요? 여기! 아, 알겠어요! 고마워요 유미씨... 아녜요... 저녁까지 뭐 하려고요? 외계인씨... 저야 뭐 익숙해져서 하하... 걱정 말고 다녀와요. 하아...
...진짜...... 뭐 하는 거야 나... 턱 앗 죄송...해요오오 으악! 사, 사과해야 하는데! 와아... 정신없어. 가게들도 사람이 꽉차서는... 휴우... 그나저나 벌써 시간이 이렇게? 슬슬 다시... 응?? 오오, 지도가 이런 곳에 있었구나! 어디보자... 음...
뭐야... 순 빵만 그려진 지도잖아... 빵천동?? 엇... 빵...? 엄마를 잃어 버림. 뭐, 뭐얏!!! 그...래? 어쩌다가... 모름. 근데 아저씨 진짜 초능력 씀? 접때 물고기랑 얘기하는 거 봤음. 혹시 울 엄마도 찾아줄 수 있음? 겜 하다 폰 밧데리 다 돼지... 왠지 기분 나쁜 꼬마로군... 찾으면 이 빵 다 드림. 아마도... 뭐, 울 것 같은데 참고 있는 건 아니구요 오지구... 아니... 진심 혼자 집에 갈 수 있는데 괜히 나 찾는다고 고생할까 봐... 훗. 집... 엄마라... 뭐, 초능력은 아니지만 그 정도야... 헐... 짱신기...
다행히 뚜렷하게 전해져 와... 매우 불안하고 다급해 하는 감정. 그리 멀지 않아. 인간들 수가 너무 많긴 하지만 닿을 수 있어... 후우... 곧 오실 거야. 이쪽으로... 같이 가. 우와... 개쩐다... 형... 뭐야? 아깐 아저씨라더니... 헤헤 존멋이면 형이지 뭐. 자 또 딴데로 새지 말고! 으악! 놔 이거... 앗 야! 박진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가형 비밀로 해주께 빵을 획득하였습니다. 와삭
오옷...!! 존맛탱이야... 훗 꼬맹이 말투 잼 근데 여기가 이렇게 가까웠나...? 유미 씨는 좀 늦나 보네... 수고하세요!! 아아! 바보같이! 늦었어...응? 어디있지? 기, 기다리다 간 거? 아냐, 설마... 어떡하지? 아아... 오는 중이이어야 할 텐데... 걱정이야... 여러분 안녕하세요! 가수 배민기 입니다!! 올해도 너무나... 많은... 이렇게 찾아 주셔... 오랫동안 기다리셧... 그럼 드디어... 오늘 축제의 하이라이트!!! 다음화에 계속... 본 콘텐츠는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부산 브랜드 웹툰입니다.

자료관리 담당자

영상콘텐츠산업과
강은진 (051-888-5152)
최근 업데이트
2019-01-16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