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거리두기로 안녕한 부산을 만들어 갑시다

안녕 여름!
안녕한 부산!

아프면 :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1~2m :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두기
30초 :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하루 2회 : 매일 2번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황열 개요

황열이란?

황열 바이러스(Yellow fever virus)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전파되며, 직접 접촉을 통해 사람대 사람으로 전파될 수 없고, 전형적인 황열은 약 3일 동안 발열, 두통, 권태감, 오심, 구토가 지속된 후 1일 내지 2일간 증상이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나면서 신부전, 간부전이 오고 황달과 현저한 서맥을 동반한 고열 증상 등이 나타납니다. 이 질환은 주로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에 발생합니다.

전파경로

매개 모기에 물려 감염되거나 수혈 등 혈액을 통한 전파

증상

초기에는 발열, 한기, 심한 두통, 요통, 몸살, 오심과 구토, 피로와 허약감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 호전되나 약 15%는 이런 증상 없이 중증 증상을 나타냅니다. 중증 황열은 고열, 황달, 출혈(특히 장관출혈), 쇼크, 다발성장기부전을 보이며, 심각한 사례에서 높은 사망률을 보일 수 있습니다.

예방

황열백신을 접종하거나, 황열 발생지역에서 모기장, 곤충기피제 등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긴소매, 긴바지, 양말을 착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치료

황열의 원인인 아르보바이러스 자체를 없앨 수 있는 치료제는 아직까지 개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발생할 경우 이를 완화시키는 것이 황열의 치료법입니다. 저혈압 증상이 나타나면 정맥으로 수액을 공급하여 혈압이 더 이상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급성신부전이 발생하거나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을 때에는 혈액투석을 해야 합니다. 출혈의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약물 등의 특정 약물 복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관리 담당자

건강정책과
김은희 (051-888-3356)
최근 업데이트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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