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거리두기로 안녕한 부산을 만들어 갑시다

안녕 여름!
안녕한 부산!

아프면 :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1~2m :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두기
30초 :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하루 2회 : 매일 2번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콜레라 개요

콜레라란?

원인은 “Vibrio Cholerae”라는 세균이며, 감염된 사람의 배설물이나 구토에 의해 감염된 물과 음식물(조리가 덜된 요리나 해산물 등)을 섭취하여 발생하는 세균성질환으로 복통, 구토와 함께 급성 설사가 시작되며, 탈수를 일으키는 감염병으로,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및 남아메리카 지역의 풍토병입니다.

감염경로

콜레라 세균에 오염된 물을 마시거나 음식물을 섭취하여 감염됩니다. 날것 또는 설익은 해산물 특히, 최근에는 조개, 새우, 게 등 패류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간 직접 전파가 되지 않기 때문에 감염된 사람과의 일상적인 접촉은 위험하지 않습니다.

증상

감염 후 수시간 내에서 5일 사이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된 증상은 2~3일 정도 지속되는 쌀뜨물과 같은 설사와 구토이나, 감염된 사람의 80%는 증상을 보이지 않습니다. 증상을 나타내는 사람 중 80%는 비교적 경미한 증상을 보이나, 20%는 심한 설사와 구토로 인한 탈수증이나 산혈증 및 순환기계 허탈이 발생하여 갈증, 점막건조, 저혈압, 근육경련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으며 치료하지 않을 경우 수시간 내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예방

안전한 음식과 물을 섭취하고 손을 자주 씻어주는 것이 예방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예방접종에 의한 면역형성은 기초 접종 2회와 추가접종이 권고되고 있습니다.

치료

콜레라는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질병으로 설사로 인해 소실된 수분과 염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부분은 수액치료만으로 호전되며 구토가 없고 중증의 탈수가 동반되지 않는 경우에는 경구수액보충이 가능합니다.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 등의 항생제를 투여하면 수액보충량을 줄이고, 증상 발현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 담당자

건강정책과
김은희 (051-888-3356)
최근 업데이트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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