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한국남부발전(주)

한국남부발전(주) 바로가기

어떤 기관인가

한국남부발전(주)는 전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 정부의 전력산업구조개편 정책에 따라, 지난 2001년 4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로부터 분리 설립된 6개 발전회사 중 하나이다.

국내 화력발전사 중 최대 설비용량인 11,270MW의 발전설비를 보유한 남부발전은 2017년 4만 7,708GWh 전력 생산을 통해 우리나라 총 전력공급량의 약 9.6%를 담당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2017년 4조5천억여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주력 발전소는 한국 표준형 석탄화력 발전소의 완결판으로 평가받고 있는 하동화력(경남 하동군 금성면)이고, 그 외 부산천연가스(부산 사하구 감천동) 영남화력(울산 남구 매암동), 남제주화력(제주 남제주군 안덕면), 영월천연가스(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신인천발전(인천 서구 경서동) 등 6개의 복합화력발전소와 한경풍력과 성산풍력 등 2개의 풍력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삼척과 안동에서 신규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삼척의 경우에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2000㎿) 저열량탄 발전단지로 건설 중이다.

부산 감천동에 복합화력발전소가 자리잡고 있어 남부발전은 부산과 아주 친숙한 기업이다. 청정 LNG연료를 사용하는 부산복합화력은 총 1800MW 용량으로 부산지역 전력수요의 24%를 담당하고 있는 최첨단 환경친화형 발전소라 할 수 있다. 대도시 인구밀집지역에 건설됐지만 철저한 환경관리와 청정연료 사용으로 환경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했으며 그 결과 도심 발전소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발전사 최대 매출액인 7조1000억원을 달성했으며 공공기관 청렴도평가 2년 연속 1위, 설비신뢰도 최고수준 등 우수한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총 임직원 수는 2,000여명.

예상되는 이전효과

남부발전은 세계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는 'Clean Company'를 지향하며, 세계적인 종합 에너지 회사로서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2013년 기후협약에 따라 풍력 등 신생 청정에너지 개발에 남부발전의 조직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해마다 120명 안팎의 대졸 신입사원 등을 모집한다. 이 중 비수도권 지역 인재채용 비율을 정책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지역의 인재들이 미래 산업인 에너지 산업에 지속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미래 신생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풍력 등에 대한 공동연구 등 지역의 대학과 연계된 산학협력도 크게 활성화될 전망이다.

자료관리 담당자

서비스금융과
서정우 (051-888-4891)
최근 업데이트
2019-07-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새창열림 아이콘"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