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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정보제도

소비자가 각종 물품이나 서비스를 사용 또는 이용하는 과정에서 생명 · 신체상의 위해를 당했거나 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당해 위해물품, 위해경위, 위해내용, 위해범위, 소비자 인적사항 등에 관한 내용을 소비자 위해정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소비자가 물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거나 이용하는 과정에서 인체에 상해를 입거나 사망한 사례 등을 수집하여 그 원인을 분석하고 사고의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을 소비자 위해 정보제도라고 합니다.

위해정보 수집의 필요성

현대의 대량생산 체제하에서 결함제품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결함제품으로 인한 위해를 예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결함제품으로 인한 소비자의 신체적 · 재산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위해정보를 신속히 수집, 분석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동일한 피해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리콜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위해 · 위험정보 수집ㆍ관리체계의 운영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리콜은 결함상품으로 인해 일어나는 각종 위해정보를 수집 · 평가하는데서 출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 담당자

중소상공인지원과
박연홍 (051-888-2143)
최근 업데이트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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