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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가꾸기 원리

분재가꾸기원리

분재 가꾸기의 근본원리
가. 왜화의 뜻
1)왜화되기 쉬운 수종부터 소재(제주도 한라산 진백)
2)흙: 한정된 분토 왜화
3)통풍: 증산작용
4)햇빛: 햇빛이 강할수록 왜화성질(고산식물 자외선) 분재는 햇빛이 잘 닿는 곳에서 가꾸어야 함.
5)전지조작: 가지와 뿌리를 다듬어주는 작업이 도장지 방지
나. 왜화시키는 방법
1)눈따기- 모든 식물은 정아우세성
강하게 자라고자 하는 새로운 순을 억제함으로써 딴 가지의 성장을 돕고 또, 윗가지의 눈을 따서 생장을 억제하여 그 힘을 아랫가지로 돌려줌으로써 균형 잡힌 아랫가지 형성
2)뿌리 다듬기- 뿌리와 가지는 상대관계
①곧은 뿌리 절단
②잔뿌리 1/3정도 다듬어주면 그 자극으로 인해서 곁눈과 잔가지의 발생 촉구
3)가지의 유인
①철사의 압박작용으로 왜화 조성
②철사를 심하게 감으면 생육에 지장이 오는 수도 있으며 심하면 죽는 경우가 있다.
※왜화는 작게 한다는 뜻인데 줄 것을 주지않고 기아상태에 몰아넣어 자라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충분한 물과 거름을 주어 나무의 세력을 왕성하게한 후 인위적인 조작을 가함.
①힘이 생겨 전체 나무 균형을 가함.
②도장현상을 억제한 강한 나무를 가꾸어 내도록 함
다. 기술상의 새로운 경향
씨 파종 산취→접목, 고접(새로운 접목법)
라. 수형만들기의 변천
분재 가꾸기의 실기
가. 산취법: 비교적 빨리 감상할 수 있는 수형 완성
※흑송 및 대다수 형풍
1)분에 올릴 수 있는 정도의 크기와 아름답고 우아한 수형
2)나무가 지나치게 생장하지 않는 동시에 자연적으로 왜화성질
3)밑 줄기가 튼튼하고 굵은 것
4)가지의 생김새
5)병충해의 피해가 없고 성질 강한 것
6)잎이 되도록 작고 밀생
7)땅에 심어 2∼3년 충분한 힘이 생겨 분에 이식
8)철사 감는 것은 삼가
※(단 개간지나 허가받은 지역내)
나. 높이떼기
1)굵기는 2∼3배 되는 범위에 완전 수피제거후 그 자리에 황토를 이겨 바르고 수태도 단단히 감아 관수
2)짧은 기간내 감상가치(화분에서 높이떼기)
다. 꺾꽂이
어미나무의 성질 특징 유지
라. 포기나누기
여러 개의 개체를 만든다. (명자나무, 뽕나무, 물참대)
마. 접붙이기
1)있어야 할 곳에 접목
2)지상부와 지하부의 경계접목
바. 씨뿌림
1)이상적인 수형을 가꿀 수 있는 장점
2)오래 걸린다
사. 묘목구입
줄기가 굵고 키가 낮은 동시 가지가 많은 것을 찾아낸다.
수형다듬기
가. 눈따기의 실제적 방법
1)청아에 집중되는 힘이 눈따기라는 조작에 의해서 제거 분산되므로, 지나치게 자라는 가지는 약화되어 그 결과 마디가 짧아지고 잔가지가 많아진다.
소나무 눈따기
1)시기- 5월중순∼6월하순사이
2)옆으로 뻗게 3∼4개 정도 남기고 제거
3)신아 1/3만 남기고 제거
강한 가지 일주일 후에 제거
오엽송
- 1회: 4월하순
- 2회: 약한 가지 및 쇠약지는 눈따기 삼가
노간주나무와 삼나무
5월∼9월사실 반정도 4∼5회 제거,가문비나무와 주목은 눈이 굵어진 후 한번 제거, 가위 사용 금지
삽목류 눈따기
- 잔가지가 많아야 운치, 한달 한번 혹은 두 번 눈따기, 갈아 심은 지 얼마 안되는 수종은 눈따기 삼가
꽃나무류의 눈따기
매화, 모과, 아그베나무, 산벗 등은 눈이 자라는 대로 방치해 두었다가 장마철에 접어들기 전에 신소의 끝부분을 딴 가지와 어울리게 적당히 줄여준다. 수형은 꽃이 피고난 후 조작
잎따기의 실제적 방법
1)잎을 적게 한다.
2)연한 잎이 달리므로 한층 운치
3)잔 가지를 많이 친다.
4)거름을 준 후 6월상 중순경(시기)
5)단풍을 더욱 선명하게 해 준다.
6)발 처리를 해준다.
7)물을 적게 주어 분토가 지나치게 습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8)눈이 움직이면 햇볕에 놓고 연한 거름 사용
9)반은(윗부분)일주일 후 처리
10)송백류 잎따기는 반정도 절단 신아가 적게함
11)송백류에서는 물뿌리개로 물을 뿌려 붉은 잎을 막는다.
나. 가지와 뿌리 다듬기의 실제적 방법
1)가지치기 - 가지를 처리하여 수형을 바로 잡고 가지를 고르게 한다.
<생육중에 실시하는 가지치기>
1)지나치게 힘차게 자라는 가지 도장지 제거(가능한 기부에서 제거)
2)도장지는 반정도 제거 후 다시 자른다.
3)송백류에서는 철사감는 시기에 가지쳐주는 때도 있음
4)잡목류 저녁에 가지쳐 주는게 좋다.
5)꽃나무는 꽃눈을 생각하고 줄여준다.
<후면중에 실시하는 가지치기>
1)병가지, 도장지 밑부분 구성상 필요없는 가지
2)추위가 심한 지방에서는 해뜨기 직전에 가지치기 실시
3)가위는 항상 갈아서 가지 처리
다. 철사감기의 실제적 방법
1)철사를 감아 그 힘을 이용하여 줄기나 가지를 원하는 방향이나 원하는 각도로 휘게한다.
2)구리철사로 사용하여 굵기는 여러 종류를 사용
3)구리는 짚불에 구워 파란불이 올라온 후 식혀 사용
4)알미늄 철사 사용, 3∼4월 적기(송백류)
5)5∼6월 잡목류 적기, 매화(장마기)
6)세력이 강한 가지에 한해 철사감기(절대 서두르지 않도록)
7)40° 각도 밑에서 위로 철사거는게 정확
8)딴 가지와 같이 감는게 좋다.
9)굵은 가지는 2가닥의 철사로 하며 교차하지 않도록 한다.
10)서서히 멍을 들인 후 한손을 받치고→방향으로 감는다.
11)송백류 6개월, 잡목류 1개월 후 철사를 푼다.
라. 심조각
1)말라 죽거나 수피가 떨어져 백골 상태는 긴 세월을 걸쳐 풍설을 느끼게 하고 위엄을 느낀다.
2)심 조각은 모든 나무에 사용할 수 없다.(오염, 노송, 해송, 진백)
3)심 조각할 소재는 가지를 함부로 자르지 않도록
○ 방법
1)수피를 자른 후 조각칼로 자연스럽게 조각함
2)Sand paper로 닦고 석회 유황합제를 바른다.
3)수액의 유동이 활발치 않은 시기 2∼3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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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정책팀
홍창우 (051-970-3705)
최근 업데이트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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