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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정원 3화

미로정원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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쏴아아. 봐요, 영감님....! 왜, 또? 팔 좀 걷지 그래요? 두배로 덥네. 내 팔인데 자네가 왜 덥나? 아오~ 텁. 으. 다. 다다. 닷!! ?!
술 냄새는 안 나는데? 이봐요~! 영감님! 내버려 둬 떠돌이 첨보나? 괜히 잘자는 사람 깨우지 말고, 민중의 지팡이 몰라요? 끙~. 드드. 꼬르륵. 배~고파아~. 야~ 나~ 배고프다아~
뭐 요깃저리 없어요? 뭔짓이야? 자동화 때문에 거리에 차고 넘치는게 부랑자야. 형사라고 그걸 다 챙겨? 그게 다야, 자네가 깨웠으니 자네가 책임지라고~ 난 사진 찍을거니까, 방해하고 싶음 오던가~. 츤츤츤~ 하나만 하시지.  미로정원 3화 교차로. 글그림 김태영.
촵.촵. 있제, 처자~ 억수로 다네 이거. 아, 네~. 손도 드실까 겁나네요~. 있제, 처자. 낸 갸를 봤데이~ 쫍. 쫍. 누굴 봤다구요? 교차로 위에 그 쪼깨만 알라 말이다~ 세상 사람들, 그걸 모른데이~ 그래도, 나는 안다. 내는 모르는기 없그등~. 아~네~ 그러시구나아~
지원을 좀... 험. 저, 영감님 여기서 잠시만 기다리시면... 그때 말이다, 움찔. 차가 부웅~ 날아서...... 슉. 쾅! 사고를 목격했어요?! 언제요? 여기서?! 무신 사고? 단디 몬 듣나? 지금 세상이 우째 탄생했나 그 이바구중 아니가~. 아오~
어, 노숙인 지원 센터죠? 네 여기 동래교 교각 아래 거든요. ..네, 3-10... 맞다, 그라고.... 운전하던 그 시커먼 놈. 갸를 찾아래이. 갸가 꽃 도둑이다. 시커먼 놈? 방금, 시커먼 놈이라고 그랬죠?! .... 꼬르륵. 새카만 정장 입은....! 맞나요?
배고파~아~. 끙~. 이봐~! 핵주먹~ 여기 좀!! 엥? 아이고~ 저 영감님은 또 왜 저러시나~. 왜 그래요, 뭔 일 났어요? 부용화가.... 없어..!!
엑?! 뭐야, 기억이 또...! 아냐, 그게 아니라...! 보라고, 누가 흙 채로 퍼 간 거야....! 발자국....! 대체 어떤 놈이...! 아, 좀 진정해요. 나도 이해가 안되네... 이게 대체 뭐라고...!
갠 또 뭐죠? 발자국 옆에서 주웠는데, 모르겠어. 풀박사라며?! 나도 답답하다고.... 분명 익숙한데....! 스캔해 봤어요? 없어. 검색에도 안 잡혀. 그럴리가...! 이놈도 인공생물은 아니란 거지. 이상해
뭔가.... 변하고 있어. 이 발자국, 영감님꺼? 당연히 아니지, 이렇게 무식하게 큰 줄 아나? 흠.... 낯이 익은데, 분명. 까드득. 아!
갸가 꽃 도둑이다. 그 할배!!
잠깐 있어봐요~! 뭐? 어?! 이봐! 다다다닷. 분명해, 그 할배...! 범인을 알고 있어...!!
저런.... 꼬르륵~. ? 배~고~파아~. 어라? 영감님 언제 여길..?! 있제, 차가 부~웅 하고..... 날.아.서
쾅.
콰작. 삐이이이~. 이봐~!!! 핵주먹~! 형사님~. 계속. 온천천 산책로 감수 김태헌. 본 콘텐츠는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부산 브랜드 웹툰입니다. 부산광역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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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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