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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별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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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별 글/그림 전재훈 글썽.. 으아아앙!! 와락 흑흑! 무,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요! 그렇다면 설마... 여기... 선내로 돌아오는 워프에 같이 들어온 거? 어떻게 된 걸까요 대체 흑흑... 집에 가고싶어요...
그래..... 생각났어. 그때도 이렇게... 들어오는 느낌이었어... 그래서... 나는 다시... 정유미 이 우주에... 그 많은 별들 중에.... 여기 이곳에... 생각났어요! 생각났어! 우리가 본 적 있지 않냐고 했었죠? ..네..? .... 자, 잠시만요... 노, 놀라지 말고 들어요..
지, 지금... 옷이... 그게... 여기 들어올 때... ! 꺄-악! 질끈 끅 응? 안날라오네... 이,이게 어떻게 된 건지....알고 계세요...? 아... 놀라는 게 당연해요!! 일단은.. 진정하고... 그러니까...여긴 보노 씨가 타고온 우주선이고...아까 골목에서 순간이동 같은 걸... 네에... 슉.. 저기 망가진 구슬 같은 거에 담겨있던 보노 씨 별 데이터가 지워져서... 기억을 찾고 있는거고 ... 어쨋든... 결국... 정말 우주인이란 거네요......? 하... 네에에...후...
그런데... 내가 도울 수 있는게 있긴 한 걸까요? 그럼 우리가 어디서 만났던 적 잇는 건지는 생각이 난 거예요? 아까? 윽...! 네. 어렴풋이... 다행이네요 그래도...사실 그때 가사 쓰는 게 막혀서 답답해하던 중에 맘대로 도움을 받았지 뭐예요... 괜히 고마워서... 그러다 딱 공연 때 보노 씨를 보고는 나도 모르게... 응? 가사?? 내가 생각 나는 건 그게 아닌데... 그러면... 어떻게 보면 같은 처지가 된 거네요... 내가 여기에 있는 거나... 보노씨가 여기에 있는 것도... 아, 유미씨는 제가 아까 거기로 데려다 드리면 돼요! 옷도 다시 그대로 돌아올 거예요. 앗! 저, 정말요? 그건 너무 다행인데... 너무 난감했거든요... 그러면 우선은... ... 네... 그, 그럼 갈게요! 네에...
와아! 믿을 수 없어요! 어떻게 이런... 죄송해요. 괜히 말려들게 해서... 아 그건... 어쩔수 없었는데요 뭐... 사과할 것 까진... 그래도 얼마나 놀랬을지... 제가 술은 조심했어야 하는데... 헤헤...... 그때 머리가 아프던 게 조금 그랬었나 봐요... 다행히도 유미 씨가 좋은 사람이라... 아, 아녜요... 근데 옷이랑 뭔가 좀 바뀐 거 같아요. 아, 이거요? 간단한 위장이에요. 자동적으로.. 하하. 그럼 유미 씨. 이제 돌아왔으니... 응??
네? 왜그러세요?? 삐익 빵- 삑삑 웅성 웅성 이게 대체... 무슨 사람들이 이렇게 많죠??그러게... 무슨 일이지...? 와아... 어디까지 사람들이... 시끌시끌 앗! 설마...?? 뒤적 히이익!!
저기... 우리 아까 거기서... 오래 있었어요...?? 이.이상해... 아, 맞다. 어느 부분 약간 왜곡이 있었을 거예요. 시간은... 이틀 정도?  꺄악! 정말요?? 약간이라니...ㅜㅜ 으... 저도 미처 그것까진 생각을... 차량통제 아아... 못 살아... 말도 안 돼...ㅜ 다음 화에 계속 본 콘텐츠는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부산 브랜드 웹툰입니다. 부산광역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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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진 (051-888-5152)
최근 업데이트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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