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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산청 전통 의약 엑스포 개최

내용

작성자 : 안정은
등록처 : 보건복지부 > 참여 > 자유 게시판 (2010. 8/29, 조회수 : 122)
제 목 : 추적, 신장염


신장은 인체에서 2개이고
강낭콩처럼 생겨서 콩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신장에는 심장에서 보내는 혈액량의 20%가 거쳐 가는데
이처럼 많은 혈액이 신장을 통과하는 것은
신체 기관 중 신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뜻한다.
신장이 하는 일은
인체에서의 노폐물을 오줌을 통해서 밖으로 보내고
몸 속에 수분이 많으면 오줌을 통해서 수분을 내 보내어
신체가 적정량의 수분을 유지하게 한다. 또한 혈액 중의 과다한 당분, 신체에서의 산과 알칼리 등의 과다한 전해질을 오줌으로 배설하여 인체가 전해질의 평형을 유지하게 한다. ( = 인체의 항상성 유지)
오줌의 성분검사가 인체 건강 진단의 중요한 지표가 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신장의 이러한 기능이 여타사유로 제 역할을 못하면 결국 혈액을 인체 밖으로 내어 걸러 다시 넣는 “혈액 투석”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신장질환의 검사는 소변검사이며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검사내용은 오줌속의 단백, 오줌의 비중, 피(적혈구, 백혈구), 세균 등이다.
또 사구체 여과율은
신장의 기능 중 폐기물 배설 기능을 나타내는 지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표이다.
2년마다 받는 국민 건강검진 때의 요검사 (= 오줌검사, 소변검사)항목이 바로 그것이다.


그래도 예방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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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염 환자에게 원인을 물어보면 감기 뒤끝에 왔다고 하였다.
또 오줌검사에서 오줌에 피가 나오면 그 원인이 감기약을 먹고 난 이후라고 하였다.
감기는 만병의 원인이라고도 하고
또 “감기약은 독하다”고 하며
임신 중에는 감기에 걸려도 감기약을 아예 먹지 않는 임신부도 있다.
오줌에 피가 나오면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혈액에는 인체가 필요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는데 이 피가 오줌으로 새어나간다면 우선 뼈에 큰 타격이 온다.
왜냐하면 우리 인체는 중요한 골격(뼈)들이 많고 또 혈액은 무기질 중 골격에 필요한 영양분인 칼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피가 오줌으로 새어 나가면서 칼슘이 먼저 부족하게 되어 성장기 아동의 등뼈, 치아의 치주 등 골격에 먼저 장애가 오는 것이다.
여성들은 한달에 한번 생리를 하고 또 아기도 낳는다.
이전 우리 조상(여성)들은 곰솥을 안고 살았고 요즈음은 우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등 우유의 천국이 되었다. 또 우유에는 함께 지방분이 많아서 요즈음 저지방 우유가 많이 나온다.

그러면 신장이 나빠지는 요인을 살펴보자

이 질병의 원인은 많으며 몇가지 원인이 같이 작용하기도 한다.
급성신염, 신우염, 혈관 내 울혈, 출혈, 해열진통제(페나세틴), 금, 은, 크롬 등의 독성으로 발생되는 경우가 있다.
-- 「식이요법」, 구재옥, 이연숙, 손숙미, 서정숙 공저, (서울/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0년, 179쪽 --


감기 뒤 끝에 신장병이 왔다는 것은 상기의 해열제가 들어 있는 감기약에서 왔을 가능성이 많다.
주위에서도
감기가 와서 주위 약국에서 감기약을 지어 먹었는데 이후 초등학교에서의 신체검사에서 오줌에 피가 있어 오랫동안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한창의 성장기(남아)에 있었음인지 등뼈가 바로 성장하지를 못하였다.
제안자의 경우에는 제안서( 21-1 ~ 21-4쪽 )의 내용처럼 한달에 생리를 두 번하였다.
먼저 오는 증상이 치아의 치주가 약해지며 치아가 눈 녹듯이 내려 앉았다.
또 무릅과 허리였다. 당시는 성장기가 아니었므로 골격의 증상은 적었으나 노안(원시)과 흰머리칼이 중요한 증상으로 나타났다.
제안자는 여형제가 많다. 제안자의 머리칼이 가장 먼저 희어졌고 가장 먼저 노안이 왔다.

-- 「식이요법」, 구재옥, 이연숙, 손숙미, 서정숙 공저, (서울/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0년, 174쪽~ 17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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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는 겨울에 많다.
감기의 원인균은 바이러스인데 감기 바이러스의 종류도 많아서 콧물감기,
기침감기 등 종류도 많으나 그렇다고 감기의 증상이 특이한 것은 없다.
감기가 겨울에 많은 이유는 감기 바이러스는 특성상 여름에는 활동을 거의 못하고 추운 겨울이 되면 활동성이 강해진다는 것이다.

연세가 많으면 감기 등 질병에 대한 면역성이 떨어져서 겨울에는 감기에 걸리기 쉽다. 감기를 그대로 방치하면 폐렴에 이르고 폐렴은 죽음을 부른다.
그래서 겨울이 다가오면 지역보건소에서 어르신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도 한다.

젊은이라도 수술 중이거나 항암치료 등으로 몸에서 면역성이 많이 떨어지면 겨울에 감기를 조심해야 한다. 치료 중인 당해 병원에서는 이 때 감기 예방 접종을 권하기도 한다.


< 식품과 감기 >
생선, 해조류 등 수산식품의 유통을 위한 수산물 유통공사가 설립된다는 신문기사가 며칠 전 있었다. 부산광역시에서이다. (국제신문)

유통과정에서의 취약점 때문인지 겨울의 수신식품에서 감기가 온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대중음식점에서는 굵은 조기는 팬에서 구우면 열기가 속까지 닿지 않아 익지도 않고 감기 바이러스도 문제의 요인이 될 수가 있어서 튀김 솥에서 유탕처리하여 내어 놓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칼치의 꼬리 부분은 세모로 어섯썰기로 썰어서
기름에 튀겨 반찬으로 내어 놓으면 칼슘을 섭취할 수 있고 맛도 구수하다.
--------- ( 2010년 충남 강경 젓갈 타운 내 식당)


< 한의원의 감기약 먹기 >
요즈음 심한 감기가 오면 병원에 입원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감기는 만병의 원인이기 때문이다.
특히 아기에게 감기가 오면 소아과로 가야한다. 아기의 감기약은 순하고 먹기 좋은 약으로 처방하여 주기 때문이다.
노약자는 겨울에 마스크를 하고 다니면 손의 균이나 바이러스가 입으로 가는 경로를 차단하고 또 찬 공기를 막아주어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모자와 안경, 마스크를 하고 외출하는 것도 불편하여 그대로 나서는 경우도 많다.
제안자는 가까운 열흘 전, 생선을 사서 먹고 나니 독한 감기가 왔다.
목감기, 재체기, 약간의 두통, 콧물, 기침 등을 동반하였다. 평소 다니는 한의원(경희 이상덕 한의원)에서 감기약을 지어 왔다. 가루약이다. 건강 보험 적용이 되었다.

먹는 방법은
이전처럼 중탕의 감기약(액체)이 아니므로 아래의 방법처럼 먹어야 효험이 빠르다.

하나)
식후 30분 후에
물을 냄비에서 팔팔 끓여서

둘)
컵(커피잔 등)에 뜨거운 물은 조금 붓고 컵을 데운 후, 그 물은 다시
냄비에 붓는다


셋)
팔팔 끓는 뜨거운 물을 컵에 따른 후 감기(가루한약)을 넣어 고루 저어서
김기약이 좀 우러나오도록 둔 후, 커피를 마시듯이 천천히 마시면 된다.
( 커피를 컵에 타서 먹는 방법과 꼭 같다)

상기처럼 3봉(3끼 식사 후 복용)을 먹고 나면 확실한 효험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한약은 약의 효험이 양약보다 느리다. 효험이 늦다고 과용해서는 안된다.
3일분 한약을 먹고 나면 거의 쾌차한다.
약의 맛은 쌍화차의 맛이 솔~ 솔 나며 먹기도 전혀 나쁘지 않다.

제안자는 목감기가 먼저 와서 한의원에 가기 전, 집에 있던 민들레즙(제주 민들레즙)을 한 첩 우선 먹었다. 그랬더니 누런 가래가 올라왔다.



< 2013년 산청 전통 의약 엑스포 개최 >
2013년 개최할 “ 경남 산청 전통 의약 엑스포 조직 위원회” 가 24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 갔다.
조직위원회는 2012. 2/24,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플라자 호텔에서 대규모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는 조직위원장인 김두관 지사, 재단 이사장인 이재근 산청 군수,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 명예 위원장인 이어령 장관, 최병열 서울시장, 지역 국회의원, 주한 외교사절, 한의약계 대표 등 700여명 참석해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조직위는 유력인사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김정곤 대한 한의사협회장과 김남일 한의과 대학장 협의회장을 비롯해 정관계, 재계, 문화계 인사 등 400여명이 조직위원 명단에 올랐다. 또 이배용 국가브랜드 위원회 위원장, 이참 한국관광공사 시장, 경남 출신 전현직 국회의원 등 40여명이 고문단으로 위촉 됐다.
우리나라 한의학의 보고인 동의보감을 저술한 허준 선생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 ‘허준’에서 스승으로 출연한 탈렌트 이순재씨가 엑스포 홍보대사를 맡았다.
2013. 9.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 일대에서 열린디. 전시, 체험, 학술, 기념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경남도는 이 기간 30개국 170만명의 내외국인들이 엑스포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2012. 2/ 25, 토, 국제신문, 김인수, 김성룡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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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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